터바오바이오(688278.SH) ‘이페이성’ 신양으로 제2 성장기 진입…매수, 목표가 92.74위안

궈진증권터바오바이오가 신약 ‘이페이성‘을 통해 제2의 성장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했다. 동사는 PEG 장기 효과 약물의 선두 기업으로 2026년 실적 성장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터바오바이오는 이미 ‘파이거빈‘, ‘페이진‘, ‘이페이성‘ 등 3개의 페길레이션 바이오 제품 국가 1류 신약을 출시했다.

동사는 중국 국내에서 페길레이션 장기 효과 약물 승인 수량이 가장 많은 기업이다. 2025년 3분기 실적은 ‘이페이성‘ 출시와 보급에 따른 판매 비용 증가로 단기적 압박을 받았다. 그러나 2026년에는 ‘파이거빈‘ 치유 적응증 실시와 ‘이페이성‘의 정식 의료보험 목록 편입으로 인해 실적 성장 속도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터바오바이오 실적 전망 및 핵심 신약 가치

이페이성‘은 전 세계에서 독창적인 Y형 40kD PEG 장기 효과 수식 기술을 채택해 반감기를 연장하고 생물학적 활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치료 효과와 안전성 등 방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했다.

회계연도매출액(억 위안)매출 증감률순이익(억 위안)순이익 증감률PER(배)
2025년(E)36.6530.11%10.3625.21%27.22
2026년(E)48.9533.54%14.0235.33%20.12
2027년(E)61.4325.51%17.6926.14%15.95

이페이성‘의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터바오바이오에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2025~27년 기간 동안 EPS는 각각 2.54위안, 3.44위안, 4.33위안으로 예상된다. 안정적인 신약 라인업과 의료보험 편입 호재를 바탕으로 동사의 기업 가치는 꾸준히 상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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