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싱증권은 친환경 생산 시설 구축에 따른 수익성 향상이 기대되는 **톈산알루미늄(002532.SZ)**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알루미늄 광석부터 산화 알루미늄, 전해 알루미늄, 고순도 알루미늄 및 알루미늄 막까지 아우르는 수직 계열화를 완성한 종합 알루미늄 생산 기업이다.
2025년~2027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연도 | 예상 순이익(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PER(배) |
| 2025년(E) | 48.0 | 7.74% | 17.4 |
| 2026년(E) | 60.2 | 25.42% | 13.8 |
| 2027년(E) | 68.5 | 13.79% | 12.2 |
동사는 전해 알루미늄 생산 시설 구축 목표 140만 톤 중 120만 톤을 완료했다. 특히 제조 과정에서 가장 큰 비용을 차지하는 전기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및 자체 발전 설비를 구축했다. 현재 6대의 350MW급 발전기를 통해 필요 전력의 80% 이상을 충당하고 있어 제조 원가가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주요 생산 능력 및 확충 계획
| 구분 | 생산 능력(연간) | 특징 |
| 전해 알루미늄 | 120만 톤 (목표 140만 톤) | 자체 발전 설비로 전력 80% 이상 자급 |
| 프리베이크 양극 | 60만 톤 | 전해 알루미늄 필수 부자재 자체 수급 |
| 알루미늄 막 | 16만 톤 |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라인 확보 |
| 고순도 알루미늄 | 1만 톤 | 첨단 산업용 소재 공급 능력 확충 |
| 인도네시아 기지 | 200만 톤 (확충 예정) | 알루미늄 광석 수급 능력 강화 목적 |
동사는 연간 60만 톤 규모의 프리베이크 양극 탄소 제조 능력도 갖춰 부자재 자급이 가능하다. 또한 고부가가치 제품인 고순도 알루미늄과 알루미늄 막 생산 시설을 확충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마련했다.
추가로 인도네시아 소재 생산 시설을 연간 200만 톤 규모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현재 1기 프로젝트만으로도 연간 100만 톤에 육박하는 규모를 갖춰 향후 알루미늄 광석의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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