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미얼커웨이가 물류와 무역 일원화 체계를 통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중국 위험화학품 공급사슬 분야의 선두 기업이다. 20여 년의 발전을 거쳐 ‘종합 물류+화학공업품 소매’를 동력으로 하는 사업 구도를 형성했다. 현재 국내 6대 전략 지역을 커버하고 있으며, 아시아 태평양 등지로 범위를 넓혀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미얼커웨이의 주요 사업은 글로벌 대리 화물운수, 창고 저장과 배송의 일원화, 글로벌 이동 인도 및 화학공업품 소매로 구성된다. 2024년 기준 종합 물류 사업은 57.1%, 소매 사업은 **42.9%**의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창고 저장과 배송 일원화 사업은 총이익 비중 **36.7%**를 기록하며 핵심 이익원으로 자리 잡았다.
2024년 사업 부문별 비중 및 자산 현황
| 구분 | 사업 비중 (%) | 총이익 비중 (%) | 보유 자원 |
| 종합 물류 | 57.1% | – | 자체 운송력 및 인프라 구축 |
| 화학공업품 소매 | 42.9% | – |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 활용 |
| 창고 및 배송 일원화 | – | 36.7% | 60만 m² 전문 창고 보유 |
동사는 자체 건설과 인수합병(M&A)을 통해 확장을 지속했다. 2024년 말까지 약 60만 m²의 전문화학품 창고를 확보했다. 바스프와 완화화학 등 글로벌 화학 산업 선두 기업과 장기 협력을 추진 중이다. 2025년 상반기 기준 고객 수는 1만 개를 돌파했다.
물류와 무역 일원화의 시너지 효과는 향후 실적의 안정적 성장을 견인할 탄탄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향후 3개년 실적 및 가치 평가 전망
| 전망 지표 | 2025년(예상)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 매출액 (억 위안) | 133.11 | 153.03 | 171.92 |
| 매출 증가율 | 9.84% | 14.96% | 12.35% |
| 순이익 (억 위안) | 6.47 | 7.60 | 8.62 |
| 순이익 증가율 | 14.41% | 17.51% | 13.43% |
| EPS (위안) | 4.09 | 4.80 | 5.45 |
| PER (배) | 14.88 | 12.66 | 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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