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위안증권은 자원 인수합병(M&A)을 통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강서동업(600362.SH)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중국 내 선두 구리 제련 업체로 탐사부터 가공까지 수직 계열화된 산업사슬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국내 5곳의 구리 광산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독보적인 생산력을 유지하고 있다.
동사는 ‘자원 우선’ 전략을 바탕으로 중앙아시아와 남미 지역에서 자원 포석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디이량쯔(First Quantum) 지분 획득과 우쾅그룹 등 국내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구리 비축량을 대폭 늘렸다. 또한 쑤얼골드 인수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녹지 프로젝트인 Cascabel을 확보하며 향후 구리와 금 생산량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글로벌 자원 프로젝트 및 생산 능력 현황]
| 프로젝트/대상 | 지역 | 주요 내용 및 특징 |
| 디이량쯔 | 글로벌 | 연간 구리 생산량 최대 70만 톤 이상 가능 |
| Cascabel | 글로벌 | 쑤얼골드 인수로 확보한 세계급 녹지 프로젝트 |
| 국내 자산 | 중국 내 | 5개 주요 구리 광산 및 대규모 제련 시설 운영 |
| 전략적 협력 | 중앙아시아 등 | 우쾅그룹 등 국내외 광업 기업과 공동 추진 |
이러한 적극적인 해외 자원 확보는 동사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2026년에는 매출과 순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29.3%, 43.7% 급등하며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3개년 주요 재무지표 전망]
| 연도 (Projected) | 매출액 (억 위안)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EPS (위안) | PER (배) |
| 2025년 | 5,627.26 (8%) | 84.51 (21.4%) | 2.44 | 23.4 |
| 2026년 | 7,274.75 (29.3%) | 121.47 (43.7%) | 3.51 | 16.3 |
| 2027년 | 7,830.80 (7.6%) | 133.60 (10%) | 3.86 | 14.8 |
참고: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감률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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