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2025년 기록적인 순이익 성장이 기대되는 **궈타이하이퉁증권(601211.SH)**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예상 실적에 따르면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75억~28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11~1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 또한 전년 대비 69~73% 증가한 211억~215억 위안에 달할 전망이다.
4분기 비경상 손익 제외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42~47% 감소한 48억~52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이는 3분기 증시 기저 효과가 높았던 점과 4분기에 약 16억 위안의 감가상각비가 계상됐기 때문이다.
A주 시장 활성화 및 합병을 통한 시장 지배력 강화
2025년 A주 시장의 지속적인 상승과 함께 시장 활력이 크게 개선됐다. 일일 평균 주식 및 펀드 거래액은 1.98조 위안으로 전년 대비 67% 급증했다. 신용거래 잔액 또한 2.5조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6% 증가했다.
특히 하이퉁증권을 흡수합병한 이후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현저히 높아졌다. 증시 거래 활성화에 따른 수혜 폭이 확대됐으며, 통합된 투자은행(IB) 팀의 역량 강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재무 실적 및 시장 지표 요약
| 구분 | 2024년 (실적) | 2025년 (전망) | 증감률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130.24 | 277.47 | 113.04 |
| 매출액 (억 위안) | 433.97 | 547.33 | 26.12 |
| 일일 평균 거래액 (조 위안) | 1.18 | 1.98 | 67.00 |
| 신용거래 잔액 (조 위안) | 1.84 | 2.50 | 36.00 |
업계 1위 자산 규모 및 밸류에이션 매력
하이퉁증권과의 합병으로 동사는 자산 규모 기준 업계 1위에 올라섰으며 각종 지표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향후 자본시장 개혁에 따른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밸류에이션은 업계 평균보다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향후 상승 여력이 크다.
| 전망 지표 | 2025년 (예상)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277.47 | 281.69 | 304.29 |
| EPS (위안) | 1.57 | 1.60 | 1.73 |
| PER (배) | 12.29 | 12.10 | 11.21 |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