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증권은 연간 생산량 목표를 초과 달성한 낙양몰리브덴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추천을 유지했다.
2025년 주요 실적 예상치
| 구분 | 2025년 예상치(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00 ~ 208 | 47.8 ~ 53.71% |
| 4분기 귀속 순이익 | 57 ~ 65 | 8.8 ~ 24% |
| 매출액 | 2,041.22 | -4.18% |
2025년 동사의 구리 생산량은 74만 톤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이는 연초 제시했던 가이던스 중간값 대비 **118%**에 달하는 목표 달성률이다. 이와 함께 코발트(12만 톤), 몰리브덴(1.4만 톤), 텅스텐(7,114톤) 등 주요 광물 생산량이 모두 목표치를 상회했다.
4분기 주요 제품 생산 및 가격 변동 현황
| 제품명 | 4분기 생산량 | 전분기 대비 증감 | 4분기 가격(평균) | 전분기 대비 가격 변동 |
| 구리 | 20만 톤 | 4% | 11,092달러 (톤) | 13% |
| 코발트 | – | 10% | 23달러 (파운드) | 45% |
| 몰리브덴 | – | -9% | 25만 위안 (톤) | -8% |
| 텅스텐 | – | -46% | – | – |
4분기에는 구리와 코발트의 가격 상승이 실적 견인의 핵심 동력이 됐다. LME 구리 가격은 톤당 1만 1,092달러로 13% 상승했고, MB 코발트 가격은 무려 45% 급등했다. 주요 제품의 생산량 증가와 가격 상승, 그리고 경영 관리 수준의 향상이 맞물리며 실적 증가를 뒷받침했다.
동사는 현재 ‘구리+금’ 전략을 바탕으로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리, 금, 코발트 가격의 우호적인 흐름에 힘입어 실적 성장 탄력성은 향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장기 실적 및 가치평가 전망
| 구분 | 2025년(예상)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 매출액(억 위안) | 2,041.22 | 2,354.35 | 2,427.77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205.1 | 335.96 | 360.91 |
| 순이익 전년 대비 증감 | 51.56% | 63.8% | 7.43% |
| EPS(위안) | 0.95 | 1.56 | 1.68 |
| PER(배) | 25.21 | 15.39 | 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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