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체인 밀가루 간식 분야의 선두 기업인 **바비식품(605338.SH)**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2003년 설립된 ‘바비만터우’를 모태로 하며, 현재 바오쯔, 만터우 등 중국식 밀가루 간식을 전문적으로 생산 및 판매한다. 체인 매장 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단체 케이터링을 보조 채널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가맹, 직영, 신소매 등 다각화된 채널 통합을 통해 매장 수를 2016년 2,074개에서 2025년 상반기 기준 5,685개까지 대폭 확대했다.
중국은 강력한 조찬(아침 식사) 수요가 존재하며, 그중에서도 중국식 밀가루 간식의 비중이 39.3%로 가장 높다. 2025년 관련 점포 시장 규모는 74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업계 경쟁 구도가 분산되어 있어, 최대 규모와 종합 경쟁력을 갖춘 바비식품이 향후 산업 통합의 주역이 될 가능성이 높다.
중국 조찬 및 밀가루 간식 시장 현황
| 구분 | 시장 규모 및 비중 | 비고 |
| 전체 조찬 시장(2019) | 1.75조 위안 | 연평균 7% 성장(2015~19) |
| 외식 조찬 비중 | 45% (약 7~8천억 위안) | – |
| 밀가루 간식 점포 시장(2025E) | 740억 위안 | 전년 대비 5.1% 증가 |
| 밀가루 간식 선호도 | 39.3% | 중식 조찬 중 최대 비중 |
바비식품(605338.SH) 실적 및 지표 전망
| 지표 | 2025년(E) | 2026년(E) | 2027년(E) | 증감률(25~26) |
| 매출액 (억 위안) | 19.00 | 21.39 | 23.80 | 12.57% |
| 지배주주 순이익 (억 위안) | 2.84 | 3.20 | 3.57 | 12.66% |
| EPS (위안) | 1.19 | 1.34 | 1.49 | 12.61% |
| PER (배) | 25.88 | 22.97 | 20.59 | -11.24% |
핵심 성장 동력
- 규모의 경제: 전국 5,600여 개의 매장 네트워크를 통한 시장 지배력을 강화했다.
- 제품 포트폴리오: 자체 생산 밀가루 간식과 소, 외부 구매 식품 등 안정적인 3대 제품 체제를 구축했다.
- 산업 통합 수혜: 파편화된 시장에서 선두 기업으로서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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