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증권은 연간 매출 200억 위안 시대를 연 둥펑음료에 대해 투자의견 추천을 유지했다. 동사는 고속 성장에서 중고속 성장 단계로 진입했으나, 성장의 질이 온건하고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이 여전히 낙관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025년 둥펑음료 연간 실적 전망]
| 구분 | 2025년 예상 실적 (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207.6 ~ 211.2 | 31.1 ~ 33.3%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3.4 ~ 45.9 | 30.5 ~ 38.0% |
| 연간 순이익률 | 20.9 ~ 21.7 (전망치) | 소폭 상승 예상 |
2025년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4~30.3% 증가한 39.2억~42.8억 위안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제품인 터인의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면서 1~3분기 대비 증가폭은 줄어들었다. 하지만 연간 매출이 처음으로 200억 위안을 돌파했다는 점은 동사의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입증한다.
4분기 순이익률은 전년 대비 하락이 예상된다. 이는 동사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냉장 진열대 설치 등 마케팅 비용을 사전에 투입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선제적 투자는 향후 성수기 판매량을 극대화하는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3개년 중장기 실적 전망]
| 연도 | 매출액 (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 지배주주 순이익 (억 위안) | EPS (위안) |
| 2025년 (예상) | 209.13 | 32.04% | 44.74 | 8.60 |
| 2026년 (예상) | 265.59 | 27.00% | 56.79 | 10.92 |
| 2027년 (예상) | 322.17 | 21.31% | 69.80 | 13.42 |
인허증권은 동사가 2027년까지 매출 300억 위안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외형 성장과 함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도 매년 20% 이상의 견조한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동사는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바탕으로 투자 매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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