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신젠터우증권은 홍로철구조물이 지능형 용접 로봇 도입을 통해 제조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록적인 생산성과 수익성을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건설 및 부동산 경기의 둔화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독보적인 원가 해자를 구축하며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1. 생산성의 비약적 도약: 가동률 96.6%의 의미
2025년 동사의 연간 철 구조물 생산량은 502.07만 톤(+11.3% YoY)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는 전체 업황이 부진한 가운데 거둔 성과로, 중소 경쟁사들의 물량을 대거 흡수했음을 의미한다.
- 역대급 가동률: 생산 시설 가동률이 전년 대비 9.9%p 상승한 **96.6%**를 기록, 장비와 인력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 수주 경쟁력: 신규 공급 계약 규모가 68.4억 위안에 달하며 향후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했다.
2. 용접 로봇 도입을 통한 ‘수익성 혁명’
동사는 2024~2025년에 걸쳐 수천 대 규모의 지능형 용접 로봇을 생산 현장에 투입했다. (최근 메그미트, 첸장로봇 등과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이를 통해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경영 구조 자체를 혁신했다.
- 인건비 절감: 숙련된 용접공을 로봇으로 대체하며 고정비 지출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업계 추산 톤당 약 80~100위안의 비용 절감 효과)
- 24시간 무인 가동: 로봇을 통한 3교대 무인 작업을 실현하여 리드 타임(생산 기간)을 대폭 단축하고 납기 경쟁력을 확보했다.
- 로봇 산업 진출: 로봇 활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용 로봇 개발 및 판매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단순 제조 기업에서 **’기술 플랫폼 기업’**으로의 변모가 기대된다.
3. 향후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증권가는 로봇 투입에 따른 마진 확대가 2025년 실적에 본격 반영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주당순이익(EPS)은 매년 견고한 우상향 곡선을 그릴 전망입니다.
| 구분 | 2025년(E) | 2026년(E) | 2027년(E) |
| EPS (위안) | 1.12 | 1.25 | 1.39 |
| 목표가 (위안) | 26.01 | – | – |
| 투자의견 | 매수 (유지) | – | – |
https://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