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증권은 구조 개선과 생산력 확대를 통해 고능환경의 실적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추천’**을 유지했다. 동사는 희소금속 업황 호조를 기회로 삼아 수익성을 극대화했다.
2025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5억~9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 대비 최대 86.79% 증가한 수치다. 특히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최대 177.95% 급증하며 본업에서의 강력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주요 프로젝트 및 생산력 확대 현황
| 프로젝트/계열사 | 주요 성과 및 생산 능력 |
| 진창가오넝 2기 | 귀금속(플래티넘류 등) 분리 정제 능력 대폭 향상 |
| 징위안가오넝/장시신커 | 제품 구조 개선 및 기술 개조로 금·은·구리 생산 확대 |
| 주하이 프로젝트 | 신규 가동을 통한 전체 생산력 증대 기여 |
| 자원화 산업사슬 | 금광 탐광권 매수를 통한 업스트림 영역 확장 |
특히 진창가오넝 2기 프로젝트 가동으로 주요 귀금속 생산량이 비약적으로 늘어났다. 연간 금 2톤, 백금 2톤, 팔라듐 2톤, 은 50톤 등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이러한 생산력 증가는 희소금속 가격 상승기와 맞물려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고능환경 향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구분 | 2025년 (예상)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8.23 | 10.13 | 12.12 |
| 순이익 전년 대비 증감율 (%) | 70.78% | 23.06% | 19.69% |
| 주당순이익 (EPS, 위안) | 0.54 | 0.66 | 0.8 |
| 주가수익비율 (PER, 배) | 15.33 | 12.46 | 10.41 |
동사는 쓰레기 소각 발전을 포함한 환경보호 운영 분야에서도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프로젝트 간 시너지 효과와 자원화 산업사슬 확장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실적 우상향이 기대된다. 현재 PER은 2027년 기준 10.41배까지 낮아져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다.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