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스틸셸 배터리 시장 침투율 상승에 따른 **관위전지(688772.SH)**의 성장을 기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스틸셸 배터리 방면을 보면 동사는 소비류 스틸셸 배터리 설계 연구개발을 완료했고 첫 양산을 실현했다. 기존의 중합체 소프트팩 배터리와 비교하면 스틸셸 배터리는 형태 디자인상에서 더욱 높은 유연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용 설비 내부의 공간에 더욱 잘 적응하고 최적화할 수 있다. 이는 배터리의 전력량 향상에 도움이 된다.
성능 개선과 원가 하락으로 스틸셸 배터리는 휴대폰, 스마트 워치, 스마트 안경 등 소비전자 제품에 더욱 많이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동사는 계속 스틸셸 배터리의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것이며 이와 동시에 생산라인을 확충해 고객의 수요를 만족시킬 계획이다.
관위전지 신규 프로젝트 투자 및 실적 전망
| 프로젝트명 | 투자 규모 | 주요 용도 및 특징 |
| 충칭 관위 고성능 배터리 프로젝트 | 40억 위안 | 소비류 배터리 제품 생산 전용라인 구축 |
| 주하이 더우먼 이온배터리 프로젝트 | 20억 위안 | 신형 스틸셸 배터리 전용 양산라인 건설 |
| 합계 | 60억 위안 | 차세대 소비전자용 배터리 시장 선점 |
| 실적 전망 구분 | 2025년(E) | 2026년(E) | 2027년(E)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6.41 | 16.33 | 21.07 |
| 전년 대비 증감률 | 48.98% | 154.73% | 29.01% |
| EPS(위안) | 0.57 | 1.44 | 1.86 |
| PER(배) | 38.14 | 14.97 | 11.61 |
실제로 충칭관위 고성능 신형 리튬이온배터리 프로젝트는 소비류 배터리 제품 생산에 사용하는 것으로 주요 용도를 조정했고 투자액은 40억 위안으로 유지한다. 주하이더우먼 신형 이온배터리 생산 건설 프로젝트에는 20억 위안을 투자해 신형 스틸셸 양산라인을 건설할 계획이다.
기타 소비류 제품 사업을 보면 동사는 더 큰 범위로 시장을 확대하며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소비용 드론, 스마트 청소기, 전동공구 등 신흥 소비류 전자제품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사의 고객군 역시 더욱 확대될 것이며 사업도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2025~27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6.41억, 16.33억, 21.0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48.98%, 154.73%, 29.0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57, 1.44, 1.86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38.14, 14.97, 11.61배를 기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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