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장증권은 수원이 개선되면서 장강전력(600900.SH)의 실적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국내 6곳 계단식 수력발전소 전체 발전량은 3,071.94억 kWh로 전년 대비 3.82% 증가했다.
특히 4분기 발전량은 720.68억 kWh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9.93% 급증했다. 4분기 하류의 수원이 풍부해지면서 동사의 연간 실적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연초 설정했던 3,000억 kWh 발전량 목표 역시 원만하게 달성했다.
2025년 주요 댐별 수량을 살펴보면 우둥더 댐은 1,051.35억 m³로 전년 대비 6.44% 감소했다. 반면 싼샤 댐의 전체 수량은 3,962.68억 m³로 전년 대비 5.93% 증가했다. 하류 발전소의 수량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면서 전체 발전량 상승을 견인했다.
2025년 장강전력 주요 발전 및 수량 지표
| 구분 | 2025년 수치 | 전년 대비 증감 |
| 연간 전체 발전량 | 3,071.94억 kWh | 3.82% |
| 4분기 발전량 | 720.68억 kWh | 19.93% |
| 싼샤 댐 전체 수량 | 3,962.68억 m³ | 5.93% |
| 우둥더 댐 전체 수량 | 1,051.35억 m³ | -6.44% |
동사는 고배당 정책을 지속하며 장기 투자가치를 높이고 있다. 앞서 동사는 2026~30년 매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의 70% 이상을 배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동사가 주주 환원을 중시하고 있음을 증명하며 시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끌어내고 있다.
향후 실적 및 가치평가 전망
| 구분 | 2025년(예상)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 EPS(주당순이익, 위안) | 1.41 | 1.44 | 1.47 |
| PER(주가수익비율, 배) | 19.33 | 18.95 | 1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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