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세기화통(002602.SZ)**의 해외 사업 규모가 크게 성장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중국 주요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기업으로, 현지 업계 내에서도 해외 사업 경쟁력이 매우 우수한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동사의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은 2023년 출시 이후 다수 국가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며 강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차기작 ‘킹스샷’ 또한 출시 5년 만에 매출 20억 달러를 돌파하며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특히 SLG 장르와 타 장르를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 방식은 동사의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세기화통 ‘SLG+타 장르’ 결합 모델 성과
| 구분 | 주요 지표 및 성과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연계 게임 매출 | 2025년 상반기 기준 | 261% |
| 주요 흥행작 |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킹스샷’ | 매출 순위 1위 기록 등 |
| 누적 매출 | ‘킹스샷’ 출시 5년 만에 달성 | 20억 달러 돌파 |
실제 지난해 상반기 동사가 SLG와 다른 장르를 연계한 게임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1% 증가했다. 동사의 게임 사업 경쟁력이 입증되면서 해외 게임사와의 협업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할 전망이다. ‘SLG+타 장르’ 모델은 향후 동사의 핵심 사업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동사의 해외 사업 규모는 업계 내에서도 크게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괄목할 만한 이익 성장세가 기대되는 만큼 동사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향후 실적 및 가치 평가 전망
| 결산 연도 | 귀속 순이익(억 위안) | 증감률 | EPS(위안) | PER(배) |
| 2025년(E) | 50.18 | 313.65% | 0.68 | 25.06 |
| 2026년(E) | 85.91 | 71.21% | 1.17 | 14.64 |
| 2027년(E) | 106.28 | 23.71% | 1.44 | 1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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