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젠증권은 종합 플랫폼형 기업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둥펑음료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중국 에너지 음료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고효율 공급사슬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동사의 핵심 제품인 둥펑터인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중국 에너지 음료 시장에서 4년 연속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같은 기간 시장점유율이 15%에서 26.3%로 급상승하며 독보적인 지위를 굳혔다. 최근에는 에너지 음료를 넘어 부수이라(전해질 음료), 궈즈차, 상차, 다카 등 다각화된 제품군을 구축하며 플랫폼화에 성공했다.
둥펑음료의 제품별 매출 현황과 향후 실적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제품별 매출 비중 및 성장률 (2025년 1~3분기)]
| 제품군 | 매출액 (억 위안) | 매출 비중 | 전년 대비 증감률 |
| 에너지 음료 (둥펑터인) | 125.6 | 74.6% | – |
| 전해질 음료 (부수이라) | 28.5 | 16.9% | 134.7% |
| 전체 매출 합계 | 168.4 | 100% | 34.1% |
[향후 실적 및 주요 재무 지표 전망]
| 구분 | 2025년 (E) | 2026년 (E) | 2027년 (E)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45.18 | 58.07 | 70.88 |
| 전년 대비 증감률 | 35.8% | 28.5% | 22.0% |
| EPS (위안) | 8.69 | 11.17 | 13.63 |
| PER (배) | 31.3 | 24.4 | 20.0 |
동사는 소비자의 전천후 수요를 분석하여 에너지 음료 중심에서 무가당 차, 커피 등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특히 부수이라의 폭발적인 성장은 기존 유통 채널의 우위가 신제품으로 전이되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러한 플랫폼화 전략은 동사의 중장기적인 성장 확정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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