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해외 수요 증가가 **안후이허리(600761.SH)**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안후이성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의 지배를 받는 중국 지게차 산업의 선두 기업이다.
동사의 지게차 판매량은 다년간 중국 내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7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유했다. 특히 AI와 체화지능 트렌드에 발맞춰 스마트화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어 새로운 성장기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 세계 지게차 산업은 약 2년의 침체기를 지나 2025년부터 금리 인하와 기술 업그레이드에 힘입어 구조적 회복세를 보였다. WITS에 따르면 2025년 2분기 기준 전 지역에서 신규 수주가 반등하며 수요 증가기에 들어섰음을 시사했다.
[2025년 2분기 지역별 지게차 신규 수주 증가율]
| 지역 | 신규 수주 증가율 |
| 유럽 | 2% |
| 북미 | 17% |
| 아시아 태평양 | 17% |
| 전 세계 평균 | 12% |
동사는 해외 진출 전략을 심화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꾸준히 높여왔다. 2014년부터 해외 센터와 마케팅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한 결과, 올해 상반기 기준 수출 매출 비중은 **43%**까지 상승하며 해외 시장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향후 실적 전망 및 가치 평가]
| 전망 지표 | 2025년 (예상)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 지배주주 순이익 (억 위안) | 14.01 | 16.37 | 18.67 |
| 순이익 증감률 | 6.14% | 16.89% | 14.05% |
| EPS (위안) | 1.57 | 1.84 | 2.1 |
| PER (배) | 14.19 | 12.14 | 10.64 |
안후이허리는 지게차 수요의 강인함과 스마트 제품군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했다. 궈진증권은 동사가 2026년부터 두 자릿수 이상의 순이익 성장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투자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분석했다.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