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장증권은 **하이광정보(688041.SH)**가 ‘AI 연산 개방형 아키텍처’를 통해 독보적인 국산 연산 생태계를 구축할 것으로 전망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지난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 ‘광합 조직(光合) 2025 AI 혁신 대회‘에서는 50개 이상의 광합 생태계 AI 혁신 성과가 집중적으로 발표됐다. 광합 조직은 동사의 국산 범용 연산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급망 상·하류 기업들이 결합한 협력기구이다. 이번 ‘HAIC 2025‘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200여 개의 주제 발표를 통해 국산 AI 기술의 위상을 알렸다.
동사는 칩, 서버, 스토리지부터 AI PC, 대규모 언어 모델(LLM)에 이르기까지 국산 AI 연산 개방형 생태계의 ‘산업 연결 슈퍼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중국 AI 산업은 성능과 생태계라는 이중 제약에 직면해 있으나, 동사는 이를 해결할 핵심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사는 국산 고성능 CPU와 DCU(심층 연산 프로세서) 분야의 선도 기업이다. 제품의 지속적인 세대교체와 높은 호환성을 바탕으로 AI 시대의 연산 수요 폭증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중과서광과의 시너지를 통해 핵심 AI 칩부터 지능형 연산 클러스터에 이르는 풀스택(Full-stack) 제품 역량을 확보했다.
[하이광정보 AI 연산 생태계 구축 현황]
| 구분 | 주요 내용 | 비고 |
| 핵심 하드웨어 | 고성능 CPU, DCU(심층 연산 프로세서) | 국산화 선도 |
| 광합 조직 | 50개 이상 AI 혁신 성과 발표 | 생태계 협력 강화 |
| 슈퍼 플랫폼 | 칩~서버~LLM 아우르는 개방형 구조 | 산업 연결 허브 |
| 전략적 시너지 | 중과서광 협력을 통한 풀스택 역량 확보 | 연산 클러스터 구축 |
[중국 AI 산업의 과제와 동사의 역할]
- 성능의 벽: 하이웨이급 연산 공급 부족 문제를 고성능 칩 개발로 해결한다.
- 생태계의 벽: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간 최적화 미흡을 개방형 아키텍처로 극복한다.
- 비용 및 표준: 높은 도입 비용과 표준 불일치 문제를 범용 플랫폼을 통해 완화한다.
- 시장 점유율: 국산 연산 수요 폭증 속에서 시장 지배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동사는 높은 기술적 장벽과 독보적인 생태계 장악력을 바탕으로 향후 국산 연산 시장의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산화 요구가 강해지는 환경 속에서 동사의 제품 경쟁력은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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