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증권업 통합에 따른 장기 가치 창출을 기대하며 **CICC(601995.SH)**에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를 유지했다.
동사는 둥싱증권과 신다증권을 흡수합병할 계획이다. 이번 합병은 합리적인 가치 인식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우세한 가격으로 거래가 완료된다면 증권업 통합으로 잠재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통합을 계기로 동사의 자본력과 사업 네트워크, 종합 경쟁력은 더욱 강해진다. 이는 장기 발전 전략에 강한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흡수합병 후 동사의 총자산 규모는 1조 위안을 넘어설 예정이다. 이로써 동사의 규모는 업계 4위로 올라선다.
재무제표 방면에서는 2025년 1~3분기 실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했다. 합병 후 동사의 매출은 약 32% 증가해 업계 3위로 올라선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약 45% 증가해 업계 6위로 상승한다.
동사의 자본 구조는 더욱 개선된다. 리스크 대응 능력이 강화되어 레버리지 운용을 통한 자산 규모 확대의 여지가 생긴다. 이번 흡수합병 후 동사는 새로운 발전 단계로 나아간다. 동사의 종합 경쟁력과 글로벌 영향력은 현저히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궈신증권이 분석한 합병 후 주요 재무 지표 변화와 향후 실적 전망은 다음과 같다.
[합병 후 재무 지표 변화 예상]
| 구분 | 변화율 및 규모 | 업계 순위 전망 |
| 총자산 규모 | 1조 위안 돌파 | 4위 |
| 지배주주 귀속 순자산 | 48% | – |
| 매출액 (25년 1~3분기 기준) | 32% | 3위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5% | 6위 |
[CICC 향후 실적 및 가치평가 전망]
| 구분 | 2025년 (예상)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82.33 | 141.79 | 154.03 |
| EPS (위안) | 1.71 | 1.25 | 1.36 |
| PER (배) | 20.83 | 19.36 | 17.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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