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C300 천사첨단신소재(002709.SZ): 전해액 점유율 1위 및 차세대 전해질, 목표가 63.8위안

둥우증권은 중국 배터리 전해액 시장의 주도주인 **천사첨단신소재(Tinci)**가 강력한 성장 기회를 맞이했다고 분석했다. 동사는 올해 1~10월 배터리 전해액 시장점유율 30% 이상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배터리 수요 폭증세와 함께 동사의 점유율 또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내년에도 배터리 수요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중국 내 ESS(에너지저장시스템) 수요가 1,000GWh 이상, 글로벌 신에너지차 및 ESS 배터리 수요는 최대 2,700GWh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우호적인 전방 산업 환경은 동사에 직접적인 성장 동력을 제공한다.

2026년 글로벌 및 중국 배터리 수요 전망

구분예상 수요 (GWh)비고
중국 ESS 배터리1,000 이상사상 최대 규모
글로벌 신에너지차 + ESS최대 2,700전년 대비 폭발적 성장

특히 올해 불소화공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가 두드러졌다. 동사는 올해 약 11만 톤의 헥사플루오로 생산 능력을 확보했으며, 내년에는 3.5만 톤 규모의 추가 생산 시설 가동을 통해 사업 규모를 더욱 확장한다.

차세대 전해질인 LiFSI 부문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높은 기술 장벽으로 경쟁사의 진입이 어려운 가운데, 동사의 LiFSI 생산량은 올해 3만 톤에서 내년 4만 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는 동사의 시장 지배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핵심 요소가 된다.

배터리 전해질 생산 및 기술 현황

구분2025년 생산(예상)2026년 생산(예상)특징
헥사플루오로11만 톤14.5만 톤불소화공제품 가격 상승 수혜
LiFSI(차세대)3만 톤4만 톤높은 기술력 및 진입 장벽
고체 전해질시제품 검증 단계황화물 리튬 기반 개발 집중

고체 배터리 분야에서도 동사의 행보가 주목된다. 동사는 황화물 리튬 기반 전해질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현재 주요 고객사들로부터 시제품의 성능 및 품질 검증을 받고 있다. 이를 통해 향후 고체 배터리 시장에서도 높은 점유율을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

향후 3개년 주요 재무 및 가치평가 전망

주요 지표2025년 (E)2026년 (E)2027년 (E)
지배주주 순이익 (억 위안)12.2164.978.58
순이익 증감률 (%)152.41%431.32%21.08%
EPS (위안)0.63.193.86
PER (배)64.6612.1710.05

둥우증권은 동사가 전해액 시장 점유율 1위 지위와 차세대 소재 경쟁력을 바탕으로 실적 퀀텀점프를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 63.8위안을 제시했다.

https://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