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300 화리그룹(300979.SZ), 글로벌 신규 수주·베트남 증설로 도약 ‘아웃퍼폼’

하이퉁국제증권화리그룹(300979.SZ)의 운동화 사업 규모와 수익성이 모두 개선되면서 실적 성장 기대감이 커질 것이라 예상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아웃퍼폼’을 유지하고 목표가로 56.5위안을 제시했다.

주요 고객사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수주 현황

올해 화리그룹은 기존 주력 고객사인 컨버스, 반스, 푸마의 판매 저조로 인한 주문 감소를 겪었다. 하지만 신규 및 고성장 브랜드로부터의 OEM 수주가 이를 상쇄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 수주 급증 브랜드: 아디다스, 뉴발란스, 온러닝, 아식스 등으로부터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
  • 내년 전망: 나이키, 호카, UGG 등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아디다스뉴발란스 등 신규 고객의 주문이 점진적으로 늘며 강력한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생산 능력 확충 및 원가 경쟁력 강화

동사는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베트남 내 생산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량 생산 능력과 효율적인 원가 조절 능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구분주요 전략 및 기대 효과
생산 거점베트남 내 신규 공장 가동 및 기존 시설 현대화 추진
원가 조절현지 저임금 노동력 활용 및 공정 자동화로 제조 원가 절감
시장 점유율생산 능력 확대로 글로벌 브랜드들의 핵심 파트너 입지 강화
리스크 관리특정 고객사 의존도를 낮추고 신규 고성장 브랜드 비중 확대

향후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화리그룹은 2026년부터 본격적인 이익 반등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공장의 가동 효율이 높아지면서 수익성 지표인 EPS도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망 지표2025년(E)2026년(E)2027년(E)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33.88억 위안38.8억 위안43.82억 위안
순이익 증감률-12%15%13%
EPS(위안)2.903.333.76
PER(배)19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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