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싱환정보가 중국 내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초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서, 생성형 AI 인프라 시장 성장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동사는 금융과 에너지를 포함한 10여 개 주요 산업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금융·에너지 수주 확대로 매출 성장 지속
동사는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2.25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했다. 특히 금융과 에너지 산업 내 대형 고객사들로부터 수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대형언어모델(LLM) 관련 신사업 확대가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 구분 | 2025년 1~3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누적 매출액 | 2.25억 위안 | 7.42% |
|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 | 2.13억 위안 | – |
AI 추론 시대의 핵심, ‘GPU-Native’ 아키텍처
AI 훈련 단계와 달리, 실시간 응답이 중요한 AI 추론 단계에서는 대용량 메모리와 고도의 병렬 처리가 필수적이다. 기존 CPU 중심의 직렬 처리 방식은 병목 현상을 일으키기 쉬우나, 동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GPU 중심의 메모리 아키텍처인 GPU-Native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 빅데이터 인프라: AI 훈련에 필수적인 데이터 블록 처리 최적화.
- 추론 병목 해소: GPU 기반 고성능 추론을 통해 기존 CPU 아키텍처의 한계를 극복.
- 생성형 AI 선도: 중국 내 생성형 AI 전용 데이터 인프라 분야에서 선도적 입지 확보.
향후 3개년 실적 전망 및 재무 추이
동사는 신사업 투자와 기술 고도화로 인해 현재 적자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매출 확대에 따라 손실 폭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GPU 중심의 데이터 인프라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향후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높게 평가된다.
| 연도 | 예상 지배주주 순손실 | 예상 주당순이익(EPS) |
| 2025년 | -2.13억 위안 | -1.76위안 |
| 2026년 | -1.51억 위안 | -1.25위안 |
| 2027년 | -0.88억 위안 | -0.73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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