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상증권은 위안둥스마트에너지가 전통적인 에너지 전력 사업의 안정성과 AI 신사업의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동사는 기존의 스마트 케이블망을 넘어 AI 인프라 핵심 부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1~3분기 흑자전환 및 사상 최대 수주 달성
동사는 2025년 들어 실적 반등을 이뤄냈다. 1~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68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특히 수주 잔고가 가파르게 상승하며 향후 실적 전망을 밝게 했다.
| 구분 | 수치 | 증감률 |
| 2025년 1~3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 1.68억 위안 | 흑자전환 |
| 1~10월 누적 계약 규모 (1천만 위안 이상) | 214.02억 위안 | 4.5% |
글로벌 AI 칩 기업에 핵심 부품 대량 납품
위안둥스마트에너지는 AI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발맞춰 글로벌 선두 AI 스마트 칩 기업에 고속 구리케이블과 스마트 주행 데이터 전송선 등을 대량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차세대 칩을 위한 액체 냉각판의 테스트 및 양산 준비를 추진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향후 동사는 스마트 케이블망, 스마트 배터리, 스마트 공항을 아우르는 통합 사업 구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신규 진출한 AI 관련 사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함에 따라 실적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3개년 수익 전망 및 밸류에이션
동사의 순이익은 향후 3년간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AI 산업 발전에 따른 낙수효과로 인해 기업 가치 재평가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 연도 | 예상 지배주주 순이익 | 증감률 | 예상 PER |
| 2025년 | 2.95억 위안 | 흑자전환 | 59배 |
| 2026년 | 7.25억 위안 | 145% | 24배 |
| 2027년 | 11.58억 위안 | 60% | 15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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