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전화중공업(600320.SH) 의 장기 성장 동력이 충분하다고 평하며 투자의견 ‘비중확대’ 를 제시했다.
글로벌 선두 기업의 안정적 성장세
- 전화중공업은 글로벌 항구 기계, 해양공정 산업의 선두 기업이다.
- 부둣가 컨테이너 크레인 글로벌 시장점유율이 **70%**에 달한다.
| 기간 | 매출 연평균 성장률 (CAGR) | 순이익 연평균 성장률 (CAGR) |
| 2017~2024년 | 6.72% | 8.56% |
- 2017년에서 2024년까지 동사의 매출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의 연평균 성장률(CAGR) 은 각각 6.72%, **8.56%**를 기록하며 장기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실적 증가 가속화 배경
- 2025년 1~3분기 전화중공업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2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02% 증가했다.
| 구분 | 증가 요인 |
| 내부 관리 | 관리 개선 |
| 비용 통제 | 관리비용 감소 |
| 재무적 요인 | 달러 환율 변동에 따른 환차익 증가 |
- 동사의 실적 증가가 가속화된 이유는 내부 관리 개선, 관리비용 감소, 달러 환율 변동에 따른 환차익 증가 등 때문이다.
경쟁력 강화 및 해외 시장 개척 성과
- 전 세계적으로 항구 기계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동사의 경쟁력도 강화되고 있다.
- 전화중공업은 최근 몇 년 동안 연구개발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제품 경쟁력도 계속 강화됐다.
- 이와 더불어 전화중공업은 올해 해외시장 개척을 가속화했다.
- 올해 상반기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 등 13개 국가의 해외 계약을 수주했다.
- 항구 기계 신규 수주 금액은 31.3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
- 수주 속도가 빨라지면서 향후 동사의 항구 기계 매출 증가 속도 역시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 이외에도 다운스트림 해상풍력발전, 석유 및 가스 자본 지출 증가 등으로 인해 동사의 해상공정 사업 매출도 장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실적 및 투자의견
| 구분 | 2025년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2026년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2027년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증가율 (YoY) |
| 순이익 | 6.28 | 7.87 | 9.84 | 17.71% / 25.36% / 25% |
| EPS (위안) | 0.19 | 0.24 | 0.3 | 26.32% / 25.00% |
| PER (배) | 25.71 | 20.51 | 16.41 | -20.22% / -20.00% |
2025~2027년 전화중공업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6.28억 위안, 7.87억 위안, 9.84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 17.71%, 25.36%,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19위안, 0.24위안, 0.3위안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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