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출하 모델 변화로 산업 집중도 상승, 2027년 실적 확정성 강화
궈하이증권은 **폭스콘산업인터넷(601138.SH)**의 2027년 가시적 수주 개선을 기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출하량 모델 변화로 산업의 집중도가 상승하면서 동사의 2027년 수주가 가시적인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AI 서버 산업 변화: 엔비디아의 L10 출하 방식
엔비디아의 차세대 아키텍처는 L10 형식으로 출하될 것이다. 이는 서버 위탁생산 집중도 상승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엔비디아의 차세대 Vera Rubin 아키텍처 서버랙 위탁생산은 웨이촹, 광다, 훙하이(동사의 모회사) 등 3개 업체가 담당한다.
- 이들은 L10으로 조립해 고객에게 출하한다.
이 방식은 엔비디아의 제조 부문 장악력을 높일 것이다. AI 서버 생산은 소수의 업체에 집중될 것이다.
사업 집중도 심화에 따른 수혜
출하 모델의 변화는 비록 기존 고객 맞춤화 이익에 압박을 가할 수 있다. 하지만 산업 집중도가 한층 더 높아지면서 시스템 통합과 재무 실력을 갖춘 훙하이와 같은 기업은 점유율 확대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 전망이다.
- 시장점유율은 더욱 상승할 것이다.
- 산업 수주의 가시적 증가는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배경 속에서 동사의 2027년 실적 증가 확정성 역시 더욱 강해지고 있다.
향후 3년간 순이익 및 PER 전망
| 구분 | 2025년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2026년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2027년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40.32 | 729.77 (+114.4%) | 907.41 (+24.3%) |
| PER (배) | 39.67 | 18.5 | 14.88 |
2025년~2027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340.32억/729.77억/907.41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PER은 39.67/18.5/14.88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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