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석탄 수출 기업, 장기 생산량 3억 톤 목표
둥팡차이푸증권은 내생 및 외연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옌쾅에너지그룹(600188.SH)**에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동사는 화동 지역의 발전용 석탄 선두 기업이며, 중국 최대의 석탄 수출 기업이기도 하다. 중국 내에서 글로벌화 수준이 가장 높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다각화된 사업 구조 및 글로벌 배치
현재 동사는 이미 광업, 첨단 화학공업 신소재, 신에너지, 첨단장비 제조, 스마트 물류를 포함한 5대 산업에 진출했다. 동사의 자산과 사업은 산둥, **산시(陝西)**성과 네이멍구, 신장에, 해외로는 호주, 북미, 유럽 등 국가에 분포했다.
석탄 사업 현황 및 장기 성장 계획
석탄 사업을 보면 장기 생산량은 3억 톤까지 늘릴 계획이다. 동사의 석탄 자원량은 업계 선두이다.
자원량 및 생산력 현황
| 구분 | 2024년 말 국내외 자원량 (억 톤) | 2025년 상반기 서북광업 매수 증분 (억 톤) |
| 국내 | 383 | – |
| 해외 | 81 | – |
| 총계 | 464 | 64 |
2024년 말 기준 국내외 자원량은 각각 383억, 81억 톤에 달했다. 2025년 상반기 서북광업을 매수함에 따라 자원량 64억 톤이 더 증가했다. 생산력이 800만 톤 이상인 광정의 비중은 **66%**에 달한다.
장기 목표
동사는 내생 및 외연 성장을 통해 장기적으로 석탄 생산량 3억 톤을 달성할 계획이다. 현재 동사는 4,800만 톤의 생산력을 건설할 계획이다.
성장 전망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석탄 생산량은 계속 증가할 것이다. 석탄화학공업 사업은 이미 점차 개선되고 있다. 다각화된 산업 진출로 석탄 가격 하락 리스크를 상쇄하면서 동사는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3년간 순이익 및 EPS 전망
| 구분 | 2025년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2026년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2027년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95 | 137 (+44.2%) | 173 (+26.3%) |
| EPS (위안) | 0.95 | 1.37 | 1.72 |
2025년~2027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95억/137억/173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EPS는 각각 0.95/1.37/1.72위안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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