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증권은 **백운산제약(600332.SH)**이 3분기에 이미 안정적인 회복세를 보였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2025년 3분기 주요 실적 성과 (YoY)
2025년 3분기 동사의 주요 실적은 실적 전환점을 맞이했음을 보여준다.
| 구분 | 금액/수치 | 전년 동기비 증감률 (%) |
| 매출 | 197.71억 위안 | 9.74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7.94억 위안 | 30.28 |
| 비경상 손익 제외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6.64억 위안 | 약 29 |
동사는 2025년 관리층 및 중간층 간부 조정을 완료했다. 새로운 관리층과 새로운 경영 이념, 새로운 발전 기점을 바탕으로 3분기에 이미 실적 전환점을 맞이했다.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도 크게 증가하면서 동사의 경영 상황이 명확하게 호전됐음을 보여준다.
배당 매력 강화
동사는 이익배당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구분 | 2019년~2023년 | 2024년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p) |
| 배당성향 | 약 30% 유지 | 46% | 16%p 상승 |
| A주 배당수익률 | – | 2.81% | 0.19%p 상승 |
2019년~2023년 동사의 배당성향은 30% 정도를 유지했다. 2024년 배당성향은 **46%**까지 상승했고, 2024년 동사 A주 배당수익률은 **2.81%**로 전년 동기비 0.19%p 상승했다.
’15차 5개년’ 전략 및 디지털 전환 준비
동사는 ’15차 5개년’ 시작을 앞두고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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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1월 모회사인 광저우제약그룹은 14차 5개년 기간 각 경영 임무를 원만히 마무리하고 특별 업무 회의를 소집해 4분기 업무에 대해 재차 논의했다.
- 이에 앞서 올해 8월 그룹은 15차 5개년 전략 계획과 디지털화 전환 계획 연합 개시회를 개최했다.
- 10월에도 15차 5개년 전략 계획 프로젝트 단계성 성과 보고회를 소집했다.
새로운 전략이 배치되는 가운데 동사는 새로운 발전 세태를 맞이해 디지털화 전환을 핵심으로 질적 발전을 계속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3년간 순이익 및 EPS 전망
| 구분 | 2025년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2026년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2027년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7.35 | 39.63 | 44.27 |
| 전년 대비 증감률 (%) | 31.7 | 6.1 | 11.7 |
| EPS (위안) | 2.3 | 2.44 | 2.72 |
| PER (배) | 11.19 | 10.54 | 9.44 |
2025년~2027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37.35억/39.63억/44.27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2.3/2.44/2.72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1.19/10.54/9.44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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