뎬터우에너지(002128.SZ), 화력발전소 인수로 수익성 개선 ‘매수’

화위안증권뎬터우에너지(002128.SZ)가 화력발전소를 인수해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대규모 인수합병(M&A) 계획 상세

지난 15일 뎬터우에너지111.5억 위안을 투입해 ‘바이인화 석탄발전소‘의 **지분 100%**를 인수할 것이라 밝혔다.

구분수치 (억 위안)비고
총 인수 금액111.5밝혔다.
현금 지급액15.6지급한다.
신주 발행 규모전체 주식 수 내 22.5%잔액을 지급한다.

이번 신주 발행 규모는 전체 주식 수 내 **22.5%**에 달하는 만큼 3년의 보호 예수 기간을 설정하여 단기적 주가 안정 조치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뎬터우에너지45억 위안 규모사모 주식 발행 계획도 함께 공개했다. 이를 토대로 이번 인수합병(M&A) 계획 시행에 필요한 자금을 모집할 방침이며 일부 자금은 동사 및 ‘바이인화 석탄발전소‘의 설비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 작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 경쟁사 인수를 통한 사업 규모 확대

이번 인수 대상인 ‘바이인화 석탄발전소‘는 뎬터우에너지직접적인 경쟁사로 유명하다.

  • 석탄 채굴, 화력발전소 운영, 전해 알루미늄 생산 등 뎬터우에너지의 사업과 직접적으로 겹친다.
  • 이는 뎬터우에너지사업 규모가 크게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뎬터우에너지가 경쟁사를 인수하는 만큼 생산 시설 확충이 고스란히 시장점유율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규모가 크게 확대되는 만큼 생산 원가 절감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판단된다.

💵 바이인화 석탄발전소 기여 전망

이에 따라 앞으로 뎬터우에너지의 사업 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올해 ‘바이인화 석탄발전소‘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만 약 20억 위안으로 추정된다.
  • 앞으로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내 20억 위안 이상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뎬터우에너지의 규모 성장세를 주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

🔮 2027년까지 순이익 전망 시각화

뎬터우에너지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다음과 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구분2025년 (억 위안)2026년 (억 위안)2027년 (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57.6663.9766.14
전년 대비 증감 (%)7.9510.933.4

같은 기간 예상 EPS는 각각 2.57/2.85/2.95위안이며 PER은 10.29/9.28/8.97배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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