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베이신건축자재(000786.SZ)의 공격적인 인수합병(M&A) 계획 진행에 사업 경쟁력이 더 강화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대규모 M&A를 통한 방수자재 생산력 확대
지난 26일 베이신건축자재의 자회사 베이징방수유한회사는 총 4.18억 위안에 달하는 M&A 계획을 발표했다.
- 이번 M&A 계획에서는 두 곳의 **방수자재 생산 기업의 지분 80%**를 인수할 방침이다.
- 이를 토대로 베이신건축자재의 방수자재 생산량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 품목 | 연간 예상 생산량 |
| 방수자재 | 1.2억 제곱미터($\text{m}^2$) |
| 고분자 방수자재 | 4,000만 제곱미터($\text{m}^2$) |
| 방수 페인트 | 15.9만 톤 |
💡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새로운 성장 동력
베이신건축자재는 중국 주요 석고보드 제조사로 유명하다. 동사는 이번 M&A를 통해 방수자재 사업 경쟁력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동사의 새로운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 베이신건축자재는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공격적인 M&A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바 있다.
- 당시 방수자재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과정에서 시중의 주요 방수자재 기업을 인수하며 기술, 사업 경쟁력을 갖춘 바 있다.
- 이번 M&A 계획을 통해서도 분명한 시장 경쟁력을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 건설 경기 회복 기대감
비록 현재 건설 경기 부진에 동사의 건자재 사업 경쟁력이 과거보다 약화된 상황이다. 그러나 내년부터 다시 대규모 인프라, 부동산 건설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베이신건축자재의 이번 공격적인 M&A 진행에 따른 성장 기대감이 커질 전망이다.
🔮 2027년까지 순이익 전망 시각화
베이신건축자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다음과 같이 전망되었다.
| 구분 | 2025년 (억 위안) | 2026년 (억 위안) | 2027년 (억 위안)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1.46 | 36.59 | 40.15 |
| 전년 대비 증감 (%) | -13.74 | 16.33 | 9.71 |
같은 기간 예상 EPS는 각각 1.84/2.15/2.35위안이며 PER은 13.31/11.44/10.43배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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