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금증권은 산화알루미늄 가격 상승으로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한 산동남산알루미늄(600219.SH)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4년 상반기 매출액은 156.6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5%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1.89억 위안으로 66.68% 증가했다.
2분기 매출액은 84.4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4%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3.3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45% 증가했다.
2분기 산화알루미늄 가격의 큰 폭 상승하면서 동사는 상장 이래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다.
2024년 2분기 호주의 산화알루미늄 평균 가격은 톤당 433.59달러로 전분기 대비 18.98% 상승했다.
2024년 상반기 인도네시아 자회사의 순이익 12.8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4% 큰폭 상승했으며 동사의 산화알루미늄 분말 매출액이 35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2% 증가했으며 매출 총이익률은 39%로 17%p 상승했다.
동사는 2024~26년 동안 연간 최소 40%의 배당금을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주환원 계획을 강화했다.
2024~26년 예상 매출액은 각각 343억/ 365억/ 432억 위안으로 전망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48.54억/ 47.62억/ 53.13억 위안으로 예상한다.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0.41위안, 0.41위안, 0.45위안이며 이에 따른 주가수익비율(P/E)은 각각 8.56배/ 8.73배/ 7.82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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