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양광전력(300274.SZ)에 대해 해외 에너지저장시스템 수요 증가세 및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488.6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41%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5.99억 위안으로 -44.46% 줄었다. 3분기 매출은 179.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51%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16.93%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3.4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67% 급감했다.
[양광전력 2026년 3분기 및 1~3분기 누적 실적]
| 구분 | 2026년 3분기 (단일)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2026년 1~3분기 (누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누적) |
| 매출액(억 위안) | 179.5 | -21.51% | 16.93% | 488.63 | -26.4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13.41 | -67.67% | – | 65.99 | -44.46% |
사업부별로 인버터 부문의 3분기 누적 매출은 175억 위안, 출하량은 103GW를 기록했으며 해외 출하량이 13% 증가한 75GW에 달해 견조함을 보였다.
ESS 부문은 누적 매출 232억 위안, 출하량 41GWh로 43% 급증하며 외형 성장을 방어했다.
반면 신에너지 투자 개발 사업은 531 신규 정책 여파로 매출이 -76% 급감한 27억 위안에 그치며 7억 위안의 순손실을 기록해 부진했다.
[양광전력 2026년 1~3분기 주요 사업부문별 실적]
| 사업 부문 | 1~3분기 누적 매출액(억 위안) | 출하량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비고 |
| 인버터 부문 | 175 | 103GW | – | 해외 출하 75GW (+13%) |
| ESS 부문 | 232 | 41GWh | 43% | 외형 성장 방어 견인 |
| 신에너지 투자 개발 | 27 | – | -76% | 7억 위안 순손실 발생 |
동사의 3분기 단일 매출총이익률은 배터리 가격 변동, 수출 환급 정책 변경, 운임 상승 등의 복합적인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p 하락한 29.4%를 기록했다.
다만 향후 광학 및 에너지 저장 수주 인도와 신규 프로젝트 건설 사전 준비 차원에서 재고 자산과 계약 부채를 전분기 대비 각각 27.43%, 25.82% 늘렸다.
[양광전력 자산 및 부채 변동 지표]
| 구분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비고 |
| 재고 자산 | 27.43% | 수주 인도 및 프로젝트 사전 준비 |
| 계약 부채 | 25.82% | 신규 프로젝트 건설 사전 대응 |
미래 핵심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동사는 고체변압기와 에너지 저장 등 AIDC 기반 사업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다각화하고 있다.
2027년 6월 35kV급 SST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초급속 충전, 태양광, 풍력, 수소망 시나리오에 맞춘 차세대 전원 솔루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양광전력 주요 재무 지표 및 실적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매출액(억 위안) | 811.59 | 1,067.58 | 1,274.58 |
| 매출액 증감률 | -9% | 31.54% | 19.3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99.05 | 136.79 | 158.05 |
| 순이익 증감률 | -26.42% | 38.1% | 15.54% |
| 주당순이익(EPS, 위안) | 4.78 | 6.6 | 7.62 |
| 주가수익비율(PER, 배) | 15.85 | 11.48 | 9.93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811.59억/1,067.58억/1,274.5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9%, 31.54%, 19.3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9.05억/136.79억/158.05억 위안으로 각각 -26.42%, 38.1%, 15.54%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주당순이익은 각각 4.78/6.6/7.62위안으로 예상되며 주가수익비율은 15.85/11.48/9.93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