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위안증권은 궁뉴그룹(603195.SH)의 실적이 원자재 가격 상승과 비용 증가로 단기적으로 압박을 받았으나, 브랜드 및 채널 방면의 경쟁력과 신사업 성장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1~3분기 동사의 매출은 122.0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8.31억 위안으로 -5% 감소했다.
3분기 단독 매출은 38.1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80억 위안으로 -26% 감소했다.
| 구분 / 연도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PER (주가수익비율) |
|---|---|---|---|---|---|
| 2026년 3분기 누적 | 122.09억 위안 | 0.1% | 28.31억 위안 | -5% | – |
| 2026년 3분기 단독 | 38.15억 위안 | -5.3% | 6.80억 위안 | -26% | – |
| 2026년 예상 | – | – | 38.50억 위안 | – | 17.4배 |
| 2027년 예상 | – | – | 40.45억 위안 | – | 16.6배 |
| 2028년 예상 | – | – | 42.37억 위안 | – | 15.8배 |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3분기 총이익률은 39.5%로 전년 동기 대비 -2.2%p 하락했다.
신사업 브랜드 및 인력 투자가 늘어나면서 기간비용률이 +3.1%p 상승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률은 -5%p 하락했다. 재고의 정상화 및 선수금 감소로 1~3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전년 동기 대비 -38.8% 감소했다.
사업별로 보면 전기 연결 및 배전 사업은 업황 변동 영향이 적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벽면 스위치 사업은 부동산 경기 약세로 압박을 받았으나 우수한 채널망과 브랜드 우위로 시장점유율을 유지했다.
조명 사업은 역성장 환경 속에서도 점유율을 높이며 매출이 증가했다.
이외에 신사업 부문에서는 가정용 충전기 사업의 감소폭이 축소됐으며, 상업용 충전기 매출은 1~3분기 20% 이상 증가해 충전기 전체 매출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다.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은 아이푸신에너지를 인수해 유럽 가정용 및 상공업용 시장을 공략 중이며, 신제품이 2026년 말에서 2027년 초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기에 향후 성장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