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는 3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는 샤오미그룹(01810.HK)의 목표가를 기존 34.00HKD에서 33.20HKD로 하향했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이번 목표가 하향은 사물인터넷, 인터넷, 전기차 등 각 사업 부문의 실적 전망치 하향을 반영한 결과다.
| 구분 | 2026년 3분기 예상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비고 |
| 매출액 | 1,040.00억 위안 | -8.0% | 시장 전망 반영 |
| 조정 순이익 | 48.00억 위안 | -58.0% | 컨센서스 대비 -19.0% 하회 |
| 전체 가공 마진율 | 20.1% | – | – |
스마트폰 ASP(Average Selling Price, 평균판매가격)와 마진율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IoT, 인터넷, 전기차 사업의 매출과 마진율이 약세를 보임에 따라 조정 순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19.0%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3분기 전체 가공 마진율은 20.1%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은 1,040.00억 위안, 조정 순이익은 48.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0%, -58.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이러한 실적 부진 전망은 시장에 이미 반영됐으며, 투자자들의 기대치에도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