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판매 전력 단가 하락과 연료비 상승 등으로 실적이 압박을 받았으나, 자산 유입을 통해 성장 공간을 확보해 나갈 궈뎬전력개발(600795.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1~3분기 동사 매출은 1,243.5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0.68%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9.6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55% 감소했다.
실적 감소는 판매 전력 단가 하락, 연료 비용 상승 및 연합기업 투자 수익 감소 등에서 비롯됐다.
3분기 단독 매출은 453.2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8% 감소, 전분기 대비 13.71%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4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34% 감소, 전분기 대비 -41.38% 감소했다.
| 구분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2026년 1~3분기 누적 | 1,243.55억 위안 | -0.68% | – | 39.61억 위안 | -41.55% | – |
| 2026년 3분기 단독 | 453.26억 위안 | -4.68% | 13.71% | 9.47억 위안 | -69.34% | -41.38% |
| 연도 | 예상 순이익 | 순이익 증가율 | PER (주가수익비율) |
| 2026년 | 46.9억 위안 | -35% | 20배 |
| 2027년 | 75.1억 위안 | 60% | 12배 |
| 2028년 | 84.6억 위안 | 13% | 11배 |
1~3분기 발전량은 3,602.57억 kWh(키로와트시)로 전년 동기 대비 3.15% 증가했고, 전력망 연결 전력량은 3,425.94억 kWh로 3.15% 증가했다.
종합 평균 전력망 연결 전력 단가는 MWh(메가와트시)당 380.3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72위안 하락했다.
주목할 점은 지난 8월 20일 동사가 대주주의 일부 자산 인수 추진을 공시했다는 점이다.
이에는 현재 가동 중인 지분 보유 용량 약 32만 kW(키로와트)와 건설 중 및 건설 예정인 지분 보유 용량 1,354만 kW가 포함된다.
이와 같은 대주주 자산 유입은 향후 동사의 성장 가능성을 확대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