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언제(구 창신신소재)(002812.SZ)에 대해 리튬이온 배터리 습식 분리막 업황 회복과 더불어 출하량 및 수익성의 동반 급상승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의 올해 3분기 실적 및 주요 지표는 다음의 표로 정리했다.
| 구분 | 수치 및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3분기 매출 | 56억 위안 | +47% (전년 동기 대비) / +17% (전분기 대비) |
|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0억 위안 | +14,245% (전년 동기 대비) / +74% (전분기 대비) |
| 3분기 습식 분리막 출하량 | 약 45.5억 ㎡(제곱미터) | +44% (전년 동기 대비) / +10% (전분기 대비) |
동사의 3분기 매출총이익률도 37% 급등해 수익성이 가파르게 회복되었다.
사업 부문별 현황을 살펴보면 단일 ㎡당 순이익이 2.2~2.3 센트로 회복되어 영업실적 개선을 강력하게 견인했다.
또한 기술 혁신 측면에서 두께가 얇고 강도가 높은 차세대 5㎛ 고강도 기막 제품을 출시해 배터리 내부 비활성 재료 비율을 낮추고 에너지 밀도를 극대화하는 등 기술적 우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전망 및 가치평가 측면에서 동사는 리튬이온 배터리 습식 분리막 산업의 장기적이고 진입 장벽이 높은 특성에 힘입어 다가오는 상승 주기의 최대 수혜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비록 전분기까지 누적된 신용 및 자산 감손 손실 요인이 일부 존재했으나, 핵심 사업의 펀더멘털이 확실한 변곡점을 지나며 향후 실적 탄력성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동사의 2026~2028년 실적 전망치는 다음의 표로 정리했다.
| 연도 | 예상 매출액 | 매출액 증가율 | 예상 순이익 | 순이익 증가율 | 주당순이익(EPS) | 주가수익비율(PER) |
| 2026년 | 193억 위안 | +41.6% | 25.24억 위안 | +1670.8% | 2.57위안 | 9.9배 |
| 2027년 | 231.6억 위안 | +20% | 47.76억 위안 | +89.2% | 4.87위안 | 18.7배 |
| 2028년 | 277.92억 위안 | +20% | 59.86억 위안 | +25.3% | 6.1위안 | 7.9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