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중위하이테크소재(000657.SZ)에 대해 텅스텐 정광 가격 상승에 PCB 미세드릴 사업 수익성이 한층 더 향상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를 제시했다.
올해 동사의 1~3분기 누적 매출은 237억 위안으로 조정 후 전년 동기 대비 85.5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9.8억 위안으로 227.93% 늘었다.
3분기 기준으로 동사는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9억 위안을 기록하여 조정 후 전년 동기 대비 148.81% 증가했고 전분기 대비로는 21.86% 감소했다.
광산 생산 측면에서 스즈위안과 위안징텅스텐의 자회사 편입은 안정적인 자원 공급을 보장하고 있다.
기존 광산의 생산량 확대는 스즈위안 기술개조 공정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2029년 말까지 3개 위탁 광산이 모두 편입될 경우 텅스텐 정광 생산 능력은 1만 톤에서 2만 톤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수익성 향상 요인을 분석하면 2026년 전반 3분기 장시성 텅스텐 정광 평균 가격은 톤당 59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톤당 41.3만 위안 상승해 약 27억 위안의 매출총이익이 증가했다.
또한 PCB 미세드릴 사업의 확장에 나서 1.31억 위안 규모의 PCB 드릴 핀 생산 시설 확장 프로젝트 투자가 진행 중이다.
글로벌 PCB 업계의 폭발적인 증설 과정에서 텅스텐 미세드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동사의 미래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320억 위안, 342억 위안, 36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81%, 7%, 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1.1억 위안, 45.1억 위안, 50.3억 위안으로 각각 221%, 10%, 12%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1.81위안, 1.98위안, 2.21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각각 23.4배, 21.4배, 19.2배다.
| 구분 | 실적 및 지표 | 전년 동기 대비 (YoY) | 전분기 대비 (QoQ) |
| 1~3분기 누적 매출 | 237억 위안 | +85.57% | – |
| 1~3분기 누적 순이익 | 29.8억 위안 | +227.93% | – |
| 3분기 순이익 | 9억 위안 | +148.81% | -21.86% |
| 장시성 텅스텐 정광 평균 가격 | 톤당 59만 위안 | +23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