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싱위안소재(300568.SZ)에 대해 배터리 분리막 사업 수익성 반등과 반도체 소재의 신성장 동력 확보를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8.4위안을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1~3분기 매출은 44.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5억 위안으로 209% 증가했다.
3분기 매출은 18.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전분기 대비 17% 성장했고, 3분기 영업현금흐름은 4.1억 위안을 기록해 뚜렷한 현금창출력 개선을 보였다.
출하량 측면에서 2026년 1~3분기 누적 출하량은 38억 제곱미터(㎡)를 상회해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고, 3분기 출하량은 14.5억 ㎡로 전분기 대비 10% 늘었다.
수익성 면에서 3분기 배터리 분리막의 ㎡당 순이익은 0.1위안을 기록했다.
2027년에는 습식 분리막의 ㎡당 이익이 0.2위안으로 회복되고 건식 분리막도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며 말레이시아 공장의 해외 프리미엄 효과가 더해질 전망이다.
자회사 방타오는 다층 압전 세라믹 스택과 단층 압전 세라믹 시트를 생산하며 전기장 하에서 나노급 정밀 변위를 구현한다.
주요 응용처는 MFC, 리튬 배터리 코팅 헤드, 하이엔드 반도체 정밀 장비 미세 변위 제어, 위성 레이저 통신 ATP 추적 쾌반경 및 성지 레이저 통신 변형경 등에 이른다.
현재 고성능 압전 세라믹 시장은 일본 교세라, NEC, 독일 PI 등이 독점하고 있고 디스코 절단기 한계로 확산이 어려운 상황에서 방타오는 국내 유일의 다층 압전 세라믹 양산 업체로서 국산화 대체 수혜를 독점하고 있다.
특히 2027년 방타오의 MFC 압전 세라믹 출하량이 40만 개에 달하고 리튬 코팅 및 기타 영역에서 2억 위안의 매출을 거두어 총 6~7억 위안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한다.
나아가 2028년에는 15억 위안의 매출 달성과 함께 높은 이익률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본업인 분리막과 더불어 강력한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65.35억/86.02억/103.0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8.4/31.6/19.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02억/13.81억/16.51억 위안으로 1557.6/129.1/19.5%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40/0.92/1.1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31/14/11배다.
| 구분 | 2026년 3분기 (단일)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2026년 1~3분기 (누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18.4억 위안 | +74.00% | +17.00% | 44.9억 위안 | +52.0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 | – | – | 3.5억 위안 | +209.00% |
| 영업현금흐름 | 4.1억 위안 | – | – | – | – |
| 출하량 | 14.5억 ㎡ | – | +10.00% | 38억 ㎡ 초과 | +10.00% |
| 자회사 방타오 실적 및 사업 지표 | 수치 / 목표 | 비고 |
| 2027년 MFC 압전 세라믹 예상 출하량 | 40만 개 | 국내 유일 다층 압전 세라믹 양산 |
| 2027년 리튬 코팅 및 기타 매출 | 2억 위안 | – |
| 2027년 예상 총매출액 | 6억~7억 위안 | MFC 및 기타 영역 합산 |
| 2028년 예상 매출액 | 15억 위안 | 높은 이익률 유지 전망 |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액 (억 위안) | 65.35 | 86.02 | 103.01 |
| 매출액 증감률 | +58.40% | +31.60% | +19.7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6.02 | 13.81 | 16.51 |
| 순이익 증감률 | +1557.60% | +129.10% | +19.50% |
| EPS (위안) | 0.40 | 0.92 | 1.10 |
| PER (배) | 31.0 | 14.0 | 1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