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절보그룹(002266.SZ)에 대해 자원 재활용 사업 성장 기대감과 청정에너지 장비 사업의 강력한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고탄소 감축 위험폐기물 자원화 및 저탄소 청정에너지 장비 제조 기업으로, 위험폐기물 처리 시설을 기반으로 완전한 공급망을 구축해 업계 선도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34.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28%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3.56억 위안으로 139.45% 증가했다.
기술 혁신과 생산능력 가동, 시장 확대, 원가 절감 노력에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며, 전체 총마진율(GPM)은 전년 동기 대비 5.02%p 상승한 16.73%를 기록했다.
사업부별로 위험폐기물 재활용 사업부의 상반기 매출은 127.39억 위안으로 전체 매출의 94.78%를 차지했다.
동사는 연간 178만 톤의 위험폐기물 처분 용량과 21만 톤의 금속 재활용 능력을 갖추며 수집부터 자원 재가공까지 이어지는 일체형 사업 모델을 완성했다.
특히 구리, 금, 은, 팔라듐, 주석, 니켈, 납, 아연, 안티몬 등 다양한 금속을 회수·재활용하여 추출 품위와 항목 모두 동종 업계를 상회한다.
또한 연간 4만 톤 규모의 폐배터리 해체 회수 능력을 바탕으로 코발트, 리튬, 니켈을 효율적으로 회수하고 있으며, 상반기 해당 사업부 마진율은 15.59%로 6.05%p 상승했다.
청정에너지 장비 사업부의 상반기 매출은 6.54억 위안으로 전체 매출의 4.86%를 기록했다.
수석 자회사인 저푸수력발전과 화두원자력설비는 각각 0.13억 위안, 0.81억 위안의 순이익을 거두었으며, 특히 화두원자력설비는 3세대 핵전력 기술인 ‘화룽 1호’의 제어봉 구동 장치 핵심 제조사로서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1.37억/23.34억/24.82억 위안으로 91.18/9.2/6.35%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PER은 10/9/9배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비고 |
| 매출액 | 134.4억 위안 | +26.28% |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3.56억 위안 | +139.45% | – |
| 전체 총마진율 (GPM) | 16.73% | +5.02%p | 수익성 대폭 개선 |
| 위험폐기물 재활용 사업부 매출 | 127.39억 위안 | 전체 매출의 94.78% | 마진율 15.59% (+6.05%p) |
| 청정에너지 장비 사업부 매출 | 6.54억 위안 | 전체 매출의 4.86% | 자회사 화두원자력설비 순이익 0.81억 위안 |
| 주요 설비 및 처리 능력 | 연간 규모 | 주요 대상 및 회수 자원 |
| 위험폐기물 처분 용량 | 178만 톤 | 일체형 사업 모델 기반 |
| 금속 재활용 능력 | 21만 톤 | 구리, 금, 은, 팔라듐, 주석, 니켈, 납, 아연, 안티몬 |
| 폐배터리 해체 회수 능력 | 4만 톤 | 코발트, 리튬, 니켈 |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21.37 | 23.34 | 24.82 |
| 순이익 증감률 | +91.18% | +9.20% | +6.35% |
| PER (배) | 10 | 9 |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