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메모리 모듈 선도 기업인 장보룽전자(301308.SZ)가 1~3분기 예상 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3분기 장보룽전자의 누적 매출과 순이익은 큰 폭으로 증가했으나, 3분기 단기 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하락세를 기록했다.
1~3분기 누적 매출은 380억~4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08~139.0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같은 기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40억~149억 위안으로 1864.55~1990.84% 급증했다.
다만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4억 2,300만~43억 2,300만 위안으로 예상된다. 이는 2분기 대비 -35.6~-49% 감소한 수치다.
2026년 1~3분기 실적 전망 현황
| 구분 | 1~3분기 예상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 누적 매출 | 380억~400억 위안 | 127.08~139.03% | – |
| 누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40억~149억 위안 | 1864.55~1990.84% | – |
|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4억 2,300만~43억 2,300만 위안 | – | -35.6~-49% |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공급 부족 현상은 지속되고 있으나,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 폭이 축소되면서 수익성 기여도가 약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전방 산업의 수요 부진과 가격 상승 효과 둔화로 인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정점에 도달했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