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안증권은 AIDC 성장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 수주를 기록한 진판스마트(688676.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35.5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3%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03억 위안으로 14.23%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20.3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22%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9억 위안으로 20.62% 증가했다.
상반기 총이익률은 27.41%로 전년 동기 대비 1.54%p 상승했고, 2분기 총이익률은 28.66%로 전년 동기 대비 2.09%p 상승했다.
주요 실적 및 이익률 추이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증감폭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증감폭 |
|---|---|---|---|---|
| 매출 | 35.56억 위안 | 12.73% | 20.33억 위안 | 12.22%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03억 위안 | 14.23% | 1.9억 위안 | 20.62% |
| 총이익률 | 27.41% | 1.54%p | 28.66% | 2.09%p |
AIDC 사업 부문은 상반기 신규 수주가 38.6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6.25% 급증했다.
상반기 말 기준 AIDC 분야의 수주 잔고는 50.92억 위안에 달해 전체 수주 잔고의 47.60%를 차지하며 회사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AIDC 고압 직류 전력 공급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고도화된 SST 연구개발에서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북미 전력망에 적합한 최초의 13.8kV SST 시제품이 공장 내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상반기에 해외 고객사로 발송되어 테스트 검증을 진행 중이다.
해외 사업 부문은 글로벌화 전략이 뚜렷한 성과를 거두며 해외 수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상반기 해외 신규 수주는 41.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0.69% 급증했다.
상반기 말 기준 해외 수주 잔고는 62.39억 위안을 기록해 전체 수주 잔고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50%를 상회한 58.32%에 달했다.
이는 해외 시장이 단순한 증량 보완을 넘어 성장을 주도하는 위치로 전환되었음을 뜻하며, 향후 회사의 매출 가시성과 이익 탄력성에 탄탄한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사업 부문별 수주 실적
| 구분 | AIDC 사업 부문 | 해외 사업 부문 |
|---|---|---|
| 상반기 신규 수주 | 38.69억 위안 | 41.9억 위안 |
| 신규 수주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336.25% | 270.69% |
| 상반기 말 수주 잔고 | 50.92억 위안 | 62.39억 위안 |
| 전체 수주 잔고 내 비중 | 47.60% | 58.32% |
2026~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80.38억/95.48억/113.51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49억/10.49억/13.32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PER은 각각 33.11/26.79/21.11배다.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구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매출 | 80.38억 위안 | 95.48억 위안 | 113.51억 위안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49억 위안 | 10.49억 위안 | 13.32억 위안 |
| PER | 33.11배 | 26.79배 | 21.11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