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관총서는 지난 1~3분기 중국의 화물 무역 수출입 총액이 39.94조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했다고 밝혔다. 누적 수출액 총합은 23.2조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4% 증가했다. 수입은 16.74조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했다.
| 구분 | 총액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 수출입 총액 | 39.94조 | 18.8% |
| 누적 수출액 | 23.20조 | 16.4% |
| 누적 수입액 | 16.74조 | 22.3% |
9월 수출입 총액은 5.16조 위안으로 전년 동월 대비 27.5% 증가했다. 사상 첫 월 수출입 총액 5조 위안을 돌파했다.
9월 수출은 3.03조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6% 증가했다. 9월 수입은 2.13조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6% 증가했다.
| 구분 | 총액 (위안) | 전년 동월 대비 증감률 (%) |
|---|---|---|
| 9월 수출입 총액 | 5.16조 | 27.5% |
| 9월 수출액 | 3.03조 | 29.6% |
| 9월 수입액 | 2.13조 | 24.6% |
1~3분기 화물 수출입 지표 중 중국과 자유무역협력 관계를 체결한 국가와의 교역액 총합이 19.55조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0% 증가했다.
개별 지역 중에서는 중동 지역 교역액 총합이 6.84조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7% 증가했다. 중동 지역은 중국의 최대 무역 파트너이다.
세부 상품별 수출입 현황을 보면 설비 제조업이 전체 수출 성장의 9할 이상을 차지했다.
이 중에서도 집적회로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99.1% 증가했다.
이외에도 전기차 수출이 72.3% 증가했다. 리튬이온배터리 수출이 36.4% 증가했다. 풍력설비 수출이 22.4% 증가했다.
| 품목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 집적회로 수출 | 99.1% |
| 전기차 수출 | 72.3% |
| 리튬이온배터리 수출 | 36.4% |
| 풍력설비 수출 | 22.4% |
해관총서는 지난 1~3분기 수출입 지표가 여러 외부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중국 정부의 지속적인 외부적 불확실성에 대한 대안 마련과 무역 산업 육성 정책이 성과를 보였다. 이 추세는 4분기에도 계속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