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장증권은 궈청광업(000688.SZ)에 대해 몰리브덴과 리튬 자원을 기반으로 금·구리 영역까지 확장하는 다각화된 자원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국내 다수 광산에 대한 탐사·채굴권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우선 리튬 사업부는 당바 리튬광산의 채굴·선광·제련 일체화를 추진하며 성장을 이끌고 있다.
자회사 진신광업은 연간 100만 톤 채굴 허가를 확보했고 일 5,000톤 규모의 선광 설비 시운전에 진입해 2026년 상반기 매출 12.81억 위안, 순이익 7.6억 위안을 달성했다.
진신광업은 현재 연간 500만 톤 생산 능력 확장 승인을 받기 위한 작업에 돌입한 상황이다.
몰리브덴 사업부는 다수치 몰리브덴광 자회사의 지분 100%를 확보해 핵심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뛰어난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존 연간 500만 톤 규모의 생산 시설을 가동 중이며, 향후 연간 800만 톤 규모로의 증설 승인 및 건설을 추진하여 견조한 현금흐름을 확보할 전망이다.
다금속 사업부는 전통 연·아연 사업의 안정적 경영과 유황·철·티타늄 순환 이용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또한 중두 금광 건설 착수와 자회사 스윈구리를 통한 구리 자원 확보 등 금·구리 자원 개발을 가속화하며 중장기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진신광업 2026년 상반기 실적 현황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
| 매출액 | 12.81억 위안 |
| 순이익 | 7.60억 위안 |
향후 3개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6.51억 위안 | 31.51억 위안 | 40.13억 위안 |
| PER | 11.00배 | 9.00배 | 7.00배 |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26.51억, 31.51억, 40.13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PER은 각각 11배, 9배, 7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