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감회, 중장기 자금 증시유입 지원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증감회)가 중장기 자금의 증시 유입을 지원해 자본시장의 안정성을 강화할 것이라 밝혔다.

12일 상하이증권보에 따르면 최근 중국 증감회는 주요 금융사 관계자들을 대거 소집해 자본시장의 안정적인 운영에 관한 여러 의견을 나눴는데, 이번 회의에서 언급된 부분을 바탕으로 중장기 제도를 마련할 것이라 강조했다.

당국은 회의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전문가들은 중장기 자금의 지속적인 유입 및 유입 방식 개선, 투자 회수 및 권익 보호 제도 보강, 산업과 기업의 차이를 고려한 차별화된 기업공개(IPO) 제도 수립, 거래 모니터링 강화 등 분야 관련 입장을 공개했고 당국이 이 의견을 토대로 관련 제도를 마련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전문가 제언 및 제도 개선 주요 분야

구분주요 개선 및 추진 내용기대 효과 및 목표
중장기 자금 유입중장기 자금의 지속적 유입 및 유입 방식 개선시장 변동성 완화 및 안정적 성장
투자자 보호투자 회수 및 권익 보호 제도 보강시장 신뢰도 향상
IPO 제도 개혁산업 및 기업 차이를 고려한 차별화된 IPO 수립시장 효율성 강화
시장 감독거래 모니터링 강화자본시장 안정성 제고

특히 증감회 차원에서는 자본시장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방편으로 중장기 자금의 지속적인 유입을 장려할 것이라 밝혔다.

중장기 자금의 비중을 더 높여, 자본시장의 변동성을 낮춰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이 중에서도 중장기 자본시장 육성 조치를 마련해 순차적인 정책 시행을 통한 자본시장 안정성 향상 작업을 실시할 것이라 밝혔다.

이외에도 시장 참여자들이 언급한 제도적 개선점에 대해 충분한 의견 수렴과 이를 바탕으로 한 제도 개혁을 실시해 시장 참여자가 만족할 수 있는 자본시장 지원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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