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난증권은 중국 DRAM 선두 기업으로 이번 메모리 슈퍼주기의 수혜가 기대되는 창신메모리(688825.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AI 연산력 구축 열풍으로 서버용 DRAM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신규 증설 주기가 길고 HBM 및 고용량 제품의 웨이퍼 점유로 공급 탄력성이 제한적인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저장장치 가격이 상승하며 DRAM 시장이 슈퍼 성장 주기에 진입했다.
Omdia에 따르면 글로벌 DRAM 시장 규모는 2025년 1,505억 달러에서 2030년 5,710억 달러로 연평균 30.56% 성장할 전망이며, 서버용 DRAM 수요 비중은 약 50%에서 71%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구분 및 주요 지표 | 실적 및 전망 수치 |
|---|---|
| 2025년 글로벌 DRAM 시장 규모 | 1,505억 달러 |
| 2030년 글로벌 DRAM 시장 규모 (전망) | 5,710억 달러 |
| DRAM 시장 연평균 성장률 (CAGR) | 30.56% |
| 서버용 DRAM 수요 비중 전망 | 50% → 71% |
| 2025년 4분기 글로벌 DRAM 점유율 | 7.67% (글로벌 4위, 중국 1위) |
동사는 중국 DRAM 선두 기업으로 2025년 4분기 매출 기준 글로벌 DRAM 시장 점유율 7.67%를 기록하며 글로벌 4위, 중국 1위에 올랐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503.1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76.05억 위안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실적 성장을 달성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
| 매출액 (억 위안) | 1,503.1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776.05 |
동사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적극적인 공장 증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해외 선두 기업과의 공정 격차를 줄이고 있다.
현재 DDR5, LPDDR5/5X, LPDDR6 등 고세대 제품군과 RDIMM, MRDIMM 등 다양한 서버용 모듈 라인업을 구축해 모바일, 서버, PC 시장을 커버하고 있다.
동사는 3개의 12인치 DRAM 칩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칩 설계, 웨이퍼 제조, 웨이퍼 테스트 등 핵심 전공정 기술을 자체 보유해 주요 글로벌 고객사 공급망에 진입했다.
| 실적 및 전망 항목 | 2026년 (전망) | 2027년 (전망) | 2028년 (전망)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1,916 | 3,319 | 4,299 |
| 주가수익비율 (PER / 배) | 20 | 12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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