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중원온라인(300364.SZ)에 대해 수익성 개선세와 숏폼 영상 제작 기지 가동에 따른 신규 성장 동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동사는 AI 기술 접목을 통한 전 사업 부문의 원가 절감과 해외 숏폼 드라마 플랫폼의 가파른 확장에 힘입어 뚜렷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록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5.78억 위안 | 3.85% | 2.68억 위안 | -17.24%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손실) | -0.43억 위안 | 81.01% | 0.03억 위안 | 102.05% |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5.7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5%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0.43억 위안으로 적자 폭을 81.01% 줄였다.
2분기 매출은 2.68억 위안으로 17.24% 감소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03억 위안을 기록해 102.05% 늘어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 사업 부문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숏폼 드라마 및 IP 파생상품 사업 | 4.11억 위안 | 108.72% |
| 웹소설 및 관련 사업 | 1.45억 위안 | -54.91% |
사업 부문별로는 숏폼 드라마 및 IP 파생상품 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108.72% 급증한 4.11억 위안의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에 성공했다.
반면 웹소설 및 관련 사업은 플랫폼 규칙 개편과 AI 생성 콘텐츠 증가에 따른 공급 경쟁 심화로 54.91% 줄어든 1.45억 위안에 그쳐 사업 재편을 지속하고 있다.
해외 숏폼 드라마 플랫폼인 FlareFlow는 누적 7,000편에 육박하는 콘텐츠를 공급하며 월간 영업 손익분기점을 조기 달성해 상업화 역량을 입증했다.
이에 더해 동사는 뤄샤오헤이전기 등 핵심 IP 라이선싱을 확대하고 있으며, AI를 창작부터 마케팅 집행까지 전 과정에 도입해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을 49.58%로 전년 동기 대비 17.71%p 대폭 끌어올렸다.
신사업 부문에서는 상반기 가동을 시작한 헝친국제영상단지가 해외 숏폼 드라마의 촬영 효율과 원가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플랫폼 유통 및 외부 프로젝트 수주 역량까지 더해지면서 단순 콘텐츠 제작사를 넘어 숏폼 영상 전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탄탄한 수익 기반을 확보할 전망이다.
| 구분 | 2026년(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7년(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8년(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21.05억 위안 | 27.09% | 26.21억 위안 | 24.51% | 32.07억 위안 | 22.34%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0.10억 위안 | 101.49% | 0.78억 위안 | 680.90% | 1.85억 위안 | 136.67% |
| EPS | 0.01위안 | – | 0.11위안 | – | 0.25위안 | – |
| PER | 1680.61배 | – | 215.22배 | – | 90.94배 | –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21.05억 위안, 26.21억 위안, 32.0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7.09%, 24.51%, 22.3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10억 위안, 0.78억 위안, 1.85억 위안으로 101.49%, 680.90%, 136.67%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01위안, 0.11위안, 0.25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680.61배, 215.22배, 90.94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