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항증권은 신웨이통신(300136.SZ)에 대해 범RF 영역의 독보적인 경쟁력과 위성통신 및 고단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중심의 사업 확장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신웨이통신은 ‘재료-부품-모듈’ 원스톱 솔루션을 바탕으로 기존 가전제품 사업을 넘어 위성통신, 스마트카, AI 방열로 이어지는 제2의 성장 곡선을 구축하고 있다.
신웨이통신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40.3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8% 늘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51억 위안으로 6.99% 감소했다.
상반기 발생한 외환손실 0.58억 위안 영향을 제외하면 지배주주 순이익은 28.27% 성장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40.32억 위안 | 8.88%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51억 위안 | -6.99% |
| 지배주주 순이익 (외환손실 제외) | – | 28.27% |
사업 부문별로는 상업 위성통신 영역에서 능동 위상배열 안테나와 고주파·고속 커넥터 등을 앞세워 북미 탑티어 저궤도 위성 사업자 2곳에 안정적인 대량 납품을 이어가고 있다.
스마트카 부문은 자체 개발한 4D 밀리미터파 레이더 안테나를 국내외 완성차에 공급 중이며, 6G 및 스마트 콕핏용 투명 안테나 개발도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11억 위안을 투입해 지분 55%를 인수한 자회사 익양전자과기를 연결 편입하며 AI 서버, 칩, 전장용 고단 MLCC 양산 체제를 확보했다.
이에 더해 최대 60억 위안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위성통신, 자율주행, TIM 열전도 방열 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사업 완전 달성 시 연간 약 200억 위안의 매출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 연도 | 매출액 (위안) | 매출 증가율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위안) | 순이익 증가율 (%) | EPS (위안) | PER (배) |
| 2026년 (예상) | 105.17억 | 18.04% | 9.28억 | 30.9% | 0.96 | 55.07 |
| 2027년 (예상) | 126.64억 | 20.41% | 12.41억 | 33.73% | 1.28 | 41.18 |
| 2028년 (예상) | 154.25억 | 21.8% | 16.8억 | 35.43% | 1.74 | 30.41 |
2026~2028년 신웨이통신의 매출은 각각 105.17억, 126.64억, 154.2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8.04%, 20.41%, 21.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28억, 12.41억, 16.8억 위안으로 30.9%, 33.73%, 35.43%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96, 1.28, 1.74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55.07, 41.18, 30.41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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