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난증권은 글로벌 철도교통장비 선도 기업인 중국중차(601766.SH)와 관련해 철도장비 교체 주기 도래와 해외 사업 성장을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7.52위안을 제시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1,316.8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6%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9.91억 위안으로 10.28%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778.6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3%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6.12억 위안으로 10.01% 증가했다.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21.2%로 전년 동기 대비 0.48%p 상승했다.
| 구분 (2026년 실적) | 금액 및 비율 | 전년 동기 대비 |
|---|---|---|
| 상반기 매출 | 1,316.82억 위안 | 9.96% |
|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79.91억 위안 | 10.28% |
| 2분기 매출 | 778.64억 위안 | 9.53% |
|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6.12억 위안 | 10.01% |
| 2분기 매출총이익률 | 21.2% | 0.48%p |
| 상반기 종합 매출총이익률 | 22.27% | 0.46%p |
| 상반기 순이익률 | 7.35% | -0.1%p |
동사는 철도교통장비 판매 규모에서 수년간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사업 영역은 철도장비, 도시 철도 및 도시 기반 시설, 신산업, 현대 서비스 등 4대 분야로 구성된다.
상반기 철도장비 매출은 669.2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09% 증가했으며, 동력분산식 열차(EMU) 및 객차 출하량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
신산업 매출은 455.47억 위안으로 11.82% 증가했다.
해외 매출은 162.0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44% 급증했으며 전체 매출의 12.3%를 차지했다.
중앙아시아향 신에너지 기관차 대량 공급과 풍력발전 설비의 해외 직수출 성과가 나타난 덕분이다.
| 부문별 상반기 매출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
|---|---|---|
| 철도장비 | 669.22억 위안 | 12.09% |
| 신산업 | 455.47억 위안 | 11.82% |
| 해외 사업 | 162.04억 위안 | 22.44% |
동력분산식 열차의 5단계 정비 주기 도래와 2027년부터 시작되는 CRH 교체 주기, 해외 주문 호조에 힘입어 높은 성장 확정성을 확보했다.
상반기 순이익률은 환율 변동에 따른 환차손 발생으로 재무비용률이 상승하여 전년 동기 대비 0.1%p 하락했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
| 2026년 | 134.7억 위안 |
| 2027년 | 147.85억 위안 |
| 2028년 | 153.11억 위안 |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34.7억 위안, 147.85억 위안, 153.11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