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파삼삼(600884.SH)이 음극재 생산력을 확충한다.
녕파삼삼은 총 약 51.06억 위안을 투입해 네이멍구산산과학기술유한회사의 연간 생산력 15만 톤 규모의 리튬이온배터리 음극재 일원화 기지 프로젝트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 구분 | 내용 |
|---|---|
| 총 투자액 | 약 51.06억 위안 |
| 고정자산 투자액 | 약 43.18억 위안 |
| 공사 기간 | 17개월 |
| 착공 및 준공 예정일 | 2027년 3월 착공 / 2028년 7월 준공 |
| 음극재 일원화 추가 생산력 | 연간 15만 톤 |
| 흑연화 추가 생산력 | 연간 5만 톤 |
이번 투자는 북부 지역의 일원화 생산력을 완성하고 자회사 공장의 흑연화 공정 부족분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프로젝트 완공 시 연간 생산력 15만 톤의 음극재 일원화 생산력과 5만 톤의 흑연화 생산력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외주 가공비를 절감하고 원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녕파삼삼은 지난 8월 11일 안후이하이뤄그룹유한회사가 간접 지배주주로 올라서며 국유자산 관리 감독 체제에 편입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유자산 주주의 자원과 전략적 우위를 바탕으로 업계 성장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조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