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증권은 상태과기(001301.SZ)에 대해 주력사업인 흑연 사업이 순항 중이라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45.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11%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억 위안으로 16.6% 감소했다.
2분기 기준 매출은 23.1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5%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19억 위안으로 8.8% 감소했다.
| 실적 항목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
| 매출액 | 45.1억 위안 | 33.11% | 23.15억 위안 | 31.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억 위안 | -16.6% | 2.19억 위안 | -8.8% |
사업 부문별로는 핵심인 음극재 매출이 41.2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08% 늘었으며, 흑연화 코크스는 1.9억 위안(+30.59%), 다이아몬드 탄소원은 0.22억 위안(+25.09%)을 기록했다.
음극재 마진율은 석유 코크스 판가 상승과 흑연화 외주 가공 비중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7.73%p 내린 15.64%를 나타냈다.
| 사업 부문 | 상반기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 마진율 (증감) |
| 음극재 | 41.28억 위안 | 33.08% | 15.64% (-7.73%p) |
| 흑연화 코크스 | 1.9억 위안 | 30.59% | – |
| 다이아몬드 탄소원 | 0.22억 위안 | 25.09% | – |
기존 생산라인은 100% 이상의 가동률을 유지 중이며, 부족한 자체 설비를 보완하기 위해 흑연화 등 외주 가공을 선제 투입해 주문 인도를 뒷받침했다.
아울러 총 76명을 대상으로 115만 주 규모의 스톡옵션 권한을 부여해 2027년과 2028년 매출 및 순이익 성장률 목표치를 각각 30% 이상, 65% 이상으로 제시했다.
제품 측면에서는 고압축·고배율·장수명 고성능 인조흑연에 집중하는 한편 차세대 실리콘 탄소 음극재의 안정적 양산 출하와 나트륨 배터리용 하드카본 개발을 병행하고 있다.
생산 거점은 산시성 4기 20만 톤 일관 설비와 말레이시아 5만 톤 공장을 차질 없이 건설 중이며 자체 생산 비중 확대로 원가 방어력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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