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융기실리콘자재의 BC 모듈 판매량 급증과 해외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과를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270.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6%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36.8억 위안으로 적자 폭이 전년 동기 대비 11.1억 위안 확대됐다.
2분기 매출은 158.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3%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17.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6.3억 위안 늘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1.6억 위안 줄었다.
상반기 동사의 BC 모듈 판매량은 19.6GW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25% 증가했으며 전체 출하량 중 비중은 65% 이상으로 확대됐다.
국내 집중구매 입찰 입후보 규모가 10GW를 돌파했고 상공업 시장 점유율도 상위권을 유지했다.
자체 개발한 ACM 기술을 적용한 배터리 및 모듈은 기가와트 급 규모로 양산 및 인도되기 시작했으며 이는 BC 배터리 양산 전환 효율을 0.2~0.3%p 끌어올릴 수 있다.
해외 시장 매출도 성장세를 보였다. 상반기 동사의 해외 모듈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6% 이상 증가했으며 모듈 매출 중 해외 비중은 65% 이상으로 상승했다.
미주 유럽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모듈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 34% 20% 이상 증가했다.
태양광 및 ESS 일원화 전략도 가속화됐다.
동사는 원뱅크2.0 원메트릭스2.0 하이모 원 원넥서스 등의 제품군을 출시했다. 상반기 ESS 누적 수주량은 3GWh를 상회했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동사의 매출은 각각 635.5억 위안 760억 위안 837.6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50.5억 위안 23억 위안 52.4억 위안으로 추정된다.
2027년과 2028년 PER은 각각 39배와 17배다.
융기실리콘자재 주요 실적 및 모듈 출하 현황
| 구분 | 수치 / 금액 | 전년 동기 대비 변동률 |
|---|---|---|
| 2026년 상반기 매출액 | 270.5억 위안 | -17.6% |
| 2026년 2분기 매출액 | 158.5억 위안 | -17.3% |
| 상반기 BC 모듈 판매량 | 19.6GW | 125% |
| 상반기 해외 모듈 판매량 | – | 26% |
| 미주 지역 모듈 판매량 | – | 36% |
| 유럽 지역 모듈 판매량 | – | 34% |
| 아시아 태평양 지역 모듈 판매량 | – | 20% |
연도별 실적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 매출액 | 635.5억 위안 | 760억 위안 | 837.6억 위안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0.5억 위안 | 23억 위안 | 52.4억 위안 |
| PER | – | 39배 | 17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