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항증권은 항공 엔진과 가스터빈 사업의 호조로 성장이 기대되는 잉류기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잉류기전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8.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2%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9.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5% 증가했고, 전분기 대비 5.9% 증가했다.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다.
상반기 가스터빈 사업 매출은 8.9억 위안으로 주력 사업 매출의 49.6%를 차지하며 고성장을 이끌었다.
지역별로는 중국 본토 매출이 9.3억 위안, 해외 매출이 8.9억 위안을 기록했다.
상반기 말 기준 가스터빈 사업의 수주 잔고는 약 22억 위안으로 전체 수주 잔고의 약 70%를 차지했다.
실적 및 주요 재무 지표
| 구분 | 금액 및 비율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2026년 상반기 매출 | 18.3억 위안 | 32.2% | – |
| 2026년 상반기 순이익 | 2.2억 위안 | 17.5% | – |
| 2026년 2분기 매출 | 9.4억 위안 | 30.5% | 5.9% |
| 2026년 2분기 순이익 | 1.0억 위안 | 5.1% | – |
| 중국 본토 매출 | 9.3억 위안 | 28.9% | – |
| 해외 매출 | 8.9억 위안 | 36.3% | – |
| 2분기 매출총이익률 | 34.3% | – | 0.6% |
원자재 가격 상승, 환차손 1,679만 위안 발생, 연구개발비 증가로 상반기 이익이 압박을 받았다.
다만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34.3%로 전분기 대비 0.6% 상승했다.
잉류기전은 설비 투자와 생산력 확장을 추진 중이며, 신규 설비 중 일부는 3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가동된다.
글로벌 항공 엔진 및 가스터빈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장기 호황 국면에 진입했다.
잉류기전은 단순 주조업체에서 ‘주조+가공+코팅’ 일체형 완제품 공급업체로 전환 중이다.
향후 실적 및 PER 전망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 | 38.2억 위안 | 49.8억 위안 | 63.9억 위안 |
| 매출 전년 대비 증감률(%) | 30.8% | 30.4% | 28.4%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0억 위안 | 8.6억 위안 | 13.3억 위안 |
| 순이익 전년 대비 증감률(%) | 44.5% | 70.5% | 54.6% |
| PER | 61배 | 36배 | 23배 |
중항증권은 잉류기전의 2026~2028년 매출과 순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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