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증권은 글로벌 채널 배치와 태양광 사업의 확대로 성장을 이어가는 더예테크(605117.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 142위안을 제시했다.
더예테크는 가전 사업으로 시작해 2016년 태양광 인버터 사업에 진출했고 2017년 첫 하이브리드 ESS 인버터를 출시했다.
2022년에는 자체 ESS 배터리팩을 출시하며 태양광 신에너지 중심의 글로벌 기업으로 전환했다.
2025년 더예테크는 매출 기준 글로벌 가정용 ESS 인버터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가정용 및 상업용 ESS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유럽 및 신흥 시장의 수요 증가와 동남아의 전력 비용 상승, 보조금 정책 등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더예테크 주요 실적 추이 및 전망
| 구분 | 매출액(억 위안)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가율 |
| 2022년 | 59.6 | 15.17 | – |
| 2025년 | 122.2 | 31.7 | – |
| 2026년 상반기 | 106.4 | 27.2 | 매출 92.2% / 순이익 78.5% |
| 2026년(전망) | – | 60.3 | 90% |
| 2027년(전망) | – | 82.1 | 36% |
| 2028년(전망) | – | 107.9 | 31% |
2022~25년 더예테크의 매출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연평균 성장률은 각각 27.1%, 27.9%를 기록했다.
ESS 배터리팩 매출은 38.32억 위안으로 전체 매출 비중이 2024년 22%에서 2025년 31.5%로 확대됐다. 2026~28년 예상 PER은 각각 17.2배, 12.6배, 9.6배다.
글로벌 ESS 시장 설치량 전망
| 구분 | 2027년 설치량 전망 | 전년 대비 증가율 |
| 가정용 ESS | 62GWh | 33% |
| 상업용 ESS | 73GWh | 69% |
더예테크는 고·저압 가정용 인버터 및 상업용 인버터 제품 라인업을 보완했으며 자체 배터리팩 매칭률을 높이고 있다.
또한 대형 ESS, 액체 냉각, SST 등 신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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